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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에 작성시간25.10.20 생각할수록 준이는 복이 많습니다.
형님의 지극정성과 사랑까지 가졌으니 우연의 산물로만 여길 수 없는 인연을 느낍니다. 준이에게 배변 문제가 있음을 알고 챙기는 태균씨 인식 수준과 심성이 정말 놀랍습니다. 보통 가족끼리도 배변 타임을 모르는게 수두룩합니다. 두 청년이 얼마나 감동을 주는지 모릅니다. 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쨍쨍 무더위나 산으로 들로 바다로 쉬임없이 두 청년의 요구를 수행하는 대표님은 철인입니다. 때려잡아도 그리 못하는 사람 숱합니다. 저는 가장 못하는 1인입니다. 매일 대표님 일기 읽고 대리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