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니엄마♡작성시간10.10.09
헉.. 이게 무슨 소린가요 복숭아씨를 삼키다니 ㅠㅠ 민트야 왜 그랬어~~~~ ㅠㅠ 과일씨는 개님들에게 정말 안좋다고 하고 특히 복숭아는 알러지도 일어날 수 있다던데 민트... 너 그럼 안돼!! 평생 엄마 만나서 이제 평생 행복할 일만 남았는데 큰일날 뻔 했잖아!! 엄마한테 다 나으면 궁디맴매좀 맞아야쓰겠네~
작성자민트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0
ㅋㅋ궁디맴매는 부주의한 엄마가..ㅋ, 그 큰걸 꿀꺽할줄 정말 몰랐죠..것도 상위에 있던걸.. 조만간 민트 질 좋은 사진,동영상 대 방출 할거임!! 많은 관심과, 기대를.. 울 민트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사 랑 합 니 다 아~~~~~
작성자barbiedoll작성시간10.10.10
저는 키우던 아가가 떨어진 사과 반쪽 확 삼켜서;; 그 날 정말 울고 불고, 결국 어머니는 강하다며..개 거품 무는 아가를 저희 엄마가 손을 물려가며 목까지 넣어 빼내 살렸다는.. 그리고 개 거품 물던 울 깜.. 어마어마한 식탐으로 방금 죽을 뻔한 건 잊고..3초 만에 다시 사과 달라며..-_- 저 그날 완전 폭풍 눈물 흘렸다는 ㅋㅋ
작성자항해자작성시간10.10.11
입양이 되었는데...복숭아씨를 삼켜 입원했단 소식을 듣고... 왜...이아이한테...자꾸...아픔이 생기는건지...가슴이 저렸습니다... 그리고...어제 민트...꽃님이...그리고천사엄마를 만났어요....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와 맘까지 착한 꽃님이...너무 건강해지고... 얼굴에 그늘이 없어진 민트를 보고 너무 감사했어요... 밝아진 민트얼굴보여주시고...우리 민트 사랑으로 함께해주셔서 너무 너무...감사드려요... 어제 많이 행복했답니다....ㅎㅎㅎ
작성자민트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0.11
저도 많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정신없이 바쁜 중에 잠시 들렀는데.. 항해자님 일단은 넘 감사드리고, 우리 만난 행복한 시간은 일요일 입양일기에 올릴께요~ 꼭 보세요~~파랑이네도 궁금했는데.. 워낙 바쁘고 지친지라 글 한번 못남기네요..아가가 빨리 회복 되길 진심으로 기도할께요..글고 파랑이님 넘 연약해 보이던데 아프지 말아요..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