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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의 첫 입양 일기

작성자다미다래| 작성시간10.11.09| 조회수176|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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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다미다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1 저도 꺄악~^-^ 사실 저 사진 애기 잘 때 앞에서 자꾸 카메라로 찍으니까 애가 귀찮은지 게슴츠레하게 눈 뜬 건데요~참 잘 찍힌 것 같아요.
  • 작성자 young 작성시간10.11.10 릴리의 윙크에 쓰러니는 1인!!!!! ^^ 릴리야..평생엄마 만나거 추카해!!!
  • 답댓글 작성자 다미다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1 감사합니다~^-^ 윙크 사진이 반응이 좋네요~ㅋㅋ
    앞으로 더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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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다미다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1 감사합니다~^^ 오늘로 릴리가 온지 딱 일주일이 되는데요~하루 하루 점점 더 편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다음에 더 예쁜 릴리 사진 올릴께요~^-^
  • 작성자 원더빤쭈 작성시간10.11.10 ㅋㅋ 릴리 배는 맹꽁이 배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다미다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1 진짜 맹꽁이 같아요~ㅋㅋㅋ 다이어트를 시켜야하는데, 밥 조금 주는게 마음 아파서 큰일이예요...ㅠㅠ
  • 작성자 ivory영 작성시간10.11.10 정말 너무 이쁘네요..자는 모습도 어쩜 넘 천사같아요.. ^^
  • 답댓글 작성자 다미다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1 칭찬 감사합니다~^-^ 자는 모습만 보면 천사같은데요~어찌나 코를 고는지~ㅋㅋㅋ
    우리 집에 코 잘 고는 시츄 다래랑 같이 자는 걸 보면 정말 가관이예요~^^
  • 작성자 미루누리 작성시간10.11.11 릴리 발 포개고 자는 모습도 귀엽고, 윙크하는 모습도 귀엽고...^^ 요란한 이불색은 걱정 안 하셔도... 저희집도 애들이 많다보니 이불을 몇 개씩 펴놓으면 꼭 저렇게 되거든요. 저도 9월 말에 11년 넘게 기르던 시츄아가 떠나보내고 지난 일요일에 시츄아가(미루) 입양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미다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11 네~아무래도 애들이 이불위에서 자는 걸 좋아해서요. 자꾸 꺼내다보니 저렇게 되었네요~^^
    에구~시츄아가가 떠난지 이제 한달 반정도 밖에 안 되었네요.. 저희는 이제 곧 석달 다 되가요. 전 다미 보내고 이제 남은 아이들로 마음을 달래보려고 했는데요, 그게 잘 안 되서 이렇게 릴리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다미랑 자는 모습이며 행동까지 너무 닮은 릴리를 보니 진짜 마음에 위로가 되고, 입양하길 잘했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해요^^
  • 답댓글 작성자 미루누리 작성시간10.11.12 저도 미루 입양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해요...^^ 저도 지지난 달에 떠나보낸 아이 말고도 세 아이가 더 있는데도 그 아이 떠난 빈 자리가 넘 크게 느껴졌거든요.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이 딱 맞더군요. 그 아이는 더군다나 제가 처음으로 데려와 키우기 시작한 유기견인데다 결혼하기 전부터 키워왔었기 때문에...ㅜㅜ 미루는 그 아이랑 종만 같을 뿐이지 생김새와 성격이 넘 다르긴 하지만 그 아이 빈자리를 충분히 메꿔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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