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레아라이맘오선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11.24
10년 세 살고.. 이번에 마련한 집이예요. 일부야 아직 은행꺼인~~^^; 이날 저날, 찍어뒀던 사진들예요. 젤 쪼꼬만 애가 라이죠. 애들이야 짖죠ㅠㅠ 윗집,옆집,아랫집 다 과일도 드리고 미리 양해구해놓고... 평소 주의도 주며.... 나름 최선을 다하고는 있어요ㅡㅜ. 다행히 아직 이해들은 해주시는데, 늘 조심하고 이웃분들한테 계속 양해구하며 지내야죠. 소리가 좀 덜 새 나가게 중문달아야겠다고 결정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