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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리오(김지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6 으힛힛 메리님 눈치채셨어요! 깜순이 러블리 몸매에요. 글서 행동이 더 귀엽게 느껴지는 듯해요 ㅎㅎ
메리두 실외배변이라 느끼시겠지만 애들은 참는 데 익숙한 거 같은데
그걸 보는 제 방광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 깜순이랑 마리는 자기전에 한번 더 나갔다 오곤 해요. 시원하게 일보는 거 봐야 제 맘도 편하고..
그러다보니 우리집에서 배변 똑쟁이는 빛나에요.
실내에서도 잘 보구 위치도 100퍼센트고 다만 사람이 없을 때 응가를 바로 안치우면 시식하는 습관은 좀 남아있는데.. 그것도 뭐 거의 한달에 한두번이나 될까~
포근이는 그저 어디에든 하는 게 기특해서 매일 이불 빨래 하긴 하는데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는 딱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 리오(김지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6 감사합니다^^
육안으로는 코카랑 시츄가 같은 사이즈라는 게 믿기지 않는데..
막상 입히면 적당히 잘 맞네요 ㅎㅎ
포근이의 가장 안타까운 점은
밥은 어차피 다들 같이 먹을 때 먹으니 괜찮은데 목마를 때 바로바로 못해주는 게 안타깝죠.. 거의 주사기로 급여하는데 맞벌이인지라 집이 비어있을 때 컨디션이 좀 좋은 날은 스스로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마냥 짖으면서 참고 있기도 하고요.ㅜ
도토리님두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 내년에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리오(김지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26 쁨이맘님^^
한 덩치 하는 울집 아가들
신랑은 손목이 시리다며 동전파스 붙이기 시작했어요 ㅋㅋ
마리도 살이 엄청 쪄서
사료양 재보려고 저울을 샀은데
글쎄 권장량보다 반이나 적게 주고 있다는 사실. 이걸 마리가 알면 시위할텐데 나이가 들어 살이 찌는 건지 살짝 있는 디스크 땜에
겨울에 산책 시간이 대폭 줄었거든요. 잠자는 시간은 엄청늘고.. 그래도 이정도면...잘 지낸다 싶어요. 큰 수술없이, 무서운 병 없이...^^
쁨이네 가족에도 축복과 평온이 가득하길 바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