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리오천사(김영자)작성시간21.01.08
구름이맘님..구름이에게 가족이라는 가장 큰 선물을 주셨잖아요. 엄마가 곁에 있는데..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있어요. 구름이도 가족들 사랑 듬뿍 품고 떠났을거예요.. 구름이 사뿐사뿐 무지개다리 잘 건너라고 함박눈이 펑펑 내렸나봐요.. 구름초코가온맘님.. 감사합니다.. 기운 내셔요..
작성자헤르메스(정성희)작성시간21.01.08
...읽는내내..눈물이 앞을 가려서....ㅠㅠ 구름이엄마님이 큰사랑 주셨으니 그사랑 잘 받고 간다고 보답으로 따뜻한 함박눈을 뿌려줘나 봐요~~~ 그러니 구름이 엄마님도 넘 슬퍼하지 않으셨음 해요~~사랑품고가는 구름이 엄마 많이 울지 않게 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