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비작성시간09.08.07
저도 다리털 아까워서 못 미는데~조만감 몸통 밀러 묭실 가야할듯해여;ㅎㅎ그래도 똘이형아는 미용 직접 해주시느게 참 대단^^; 그정도 오줌부리는건 괜차나요~전 예전에 임보할적에 정말 참았다가 한꺼번에 몰았싸던녀석이 둘이나 있었는데;;그냥 싸게 놔둘껄.. 괜히 들어서 배변판 옮긴다고 쇼하다가; 방 전체를 한강 만들고 떡실신 한적이 있어서;ㅋㅋㅋㅋ
작성자우티스작성시간09.08.07
ㅎㅎ 저희 환희 어제부터 배변훈련 들갔는데.. 저두 역시 육각장으로 막는 방법을 써요(이사하면서 성공률 높을뿐 아니라 괜히 서로 맘상하는 일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환희덕분에 아무죄 없는 애들두 갇혀있어야;; 근데 저 다이소철망 가격이 어케되요?? 저희는 육각장을 쓰는데.. 오래 쓰다 보니 녹두 막 쓸구.. 바닥에 눌린 자국나구 안좋네요.. 가격 갈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