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행강집봉사 갔을 적에 메리님이 화분을 하나 주셨어요.
하람이가 거름되어 핀 이렇게 예쁜 해바라기를요,
진작 올렸어야하는데,컴퓨터 사진올리기에 문제로 이제올립니다.
1,6월22일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2,6월23일이예요,
활짝 폈어요~
3,아침에.... 바람불면 향기가 집안으로 마냥 들어와요.
4,그리고 오늘7월10일...
아무리 물을 줘도 잎파리가 힘이없어요,
고개도 자꾸 떨구고 그새 키가 더 커서 앞으로 휘어집니다.
그래서 나름 끈으로 고정! ㅋ
이젠 씨 받을 일만 남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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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mmer (김리선) 작성시간 12.07.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바라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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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 푸른 나무(임효선) 작성시간 12.07.10 해바라기가 화분에서도 자랄수 있네요^^
해바라기씨도 얻고~~~~
하람이 해바라기라서 더 이쁘구나~~~ -
답댓글 작성자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1 참 예뻐요~ 저 이러다 해바라기 매니아 될꺼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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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두언니(김미아) 작성시간 12.07.10 아 캔디하니님도 하람이를 보내셨군요
저도 여름이 분골 8월 5일에 49일이라 그 날 수목장이나 화분장 생각 하고 있어요 ^^
아기들은 가슴에 묻는다란 말이 이런 걸까요
연두를 데려온 오늘 밤 사무치게 그립네요 ... -
답댓글 작성자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1 하람이는 해레에 아이였습니다... 카페의 모든님들의 가슴에 살아있는 아이 이죠.
연두님,행강집에서 아이보네고 많이 그리워하는 모습 봤어요..
담달에 만나서 더 많은 얘기 해요~~~ 힘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