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작성자캔디하니(김미예)| 작성시간12.07.10| 조회수148|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메리왈왈[김고운별] 작성시간12.07.10 저희두 애들이 힘이없고 시들어가요~일케 씨 생겼어요. 50개는 거뜬히 넘겠어요~~저희도 자꾸 쓰러지고 해서잘라서 꽃병에 꽂았어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쵸코네가족(kumjong) 작성시간12.07.10 모두들 잘키우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아~~~ 나두 꽃병에 꽂아야 겠어요, 혹시 알아요? 씨 생길지... 그리고 그 화분엔 치자나무가 들어가려구 기다리고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닥터초이(최성일) 작성시간12.07.10 전 일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보고... 미국 집에 해바라기 밭 만든 적 있었는데...수확 직전에 동네 새 떼가 몰려와서 다 따 먹어 버렸어요 ㅠ.ㅠ그 담부턴 안키워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그렇게 가슴아픈 추억이... 흑흑... 나쁜 새 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팅크엄마(김선영) 작성시간12.07.10 완전 신기해요~~~화분에서 해바라기 꽃이 핀것도 그렇고,씨가 생긴것도 그렇고...하람이 화분이라서 그런가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그렇죠? 저 두 첨이라 꽃이 필때 연실 그아이만 바라보고 있었다니깐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35층이예요, 근데 모기,파리,나방까지 다 올라와요.... 미쵸... 그러나 시원은 해요~~ 여직 선풍기 안틀고 자요~~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쪼코테르누나(유주연) 작성시간12.07.10 하람이..많아컷네?? 하람이 이모가 엄청보고싶어하는거알지??♥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0 나둥...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ummer (김리선) 작성시간12.07.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바라기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 푸른 나무(임효선) 작성시간12.07.10 해바라기가 화분에서도 자랄수 있네요^^해바라기씨도 얻고~~~~하람이 해바라기라서 더 이쁘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1 참 예뻐요~ 저 이러다 해바라기 매니아 될꺼 같아요~~~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두언니(김미아) 작성시간12.07.10 아 캔디하니님도 하람이를 보내셨군요 저도 여름이 분골 8월 5일에 49일이라 그 날 수목장이나 화분장 생각 하고 있어요 ^^ 아기들은 가슴에 묻는다란 말이 이런 걸까요 연두를 데려온 오늘 밤 사무치게 그립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캔디하니(김미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1 하람이는 해레에 아이였습니다... 카페의 모든님들의 가슴에 살아있는 아이 이죠.연두님,행강집에서 아이보네고 많이 그리워하는 모습 봤어요..담달에 만나서 더 많은 얘기 해요~~~ 힘네시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