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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aBraun[박인수] 작성시간14.05.14 소꼬리님의 글을 찬찬히 읽다 보니..
머즐 짧은 말티즈를 안고 온 아주머니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생각해 봤어요.
결론은 딱! 하나예요.
그 아주머닌 소꼬리님에게 열등감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소꼬리님의 생활정도,패턴,보여지는 여유등등에
브레이크를 한 번 정도 걸고 싶었던 건 아닐까 싶네요.
갖은 자의 여유(멋진 한돌이!)와 소꼬리님 특유의 시니컬(한돌이가 젤로 멋지다!)로
기분전환 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아주머니가 얕은 수로 자신을 높이려 했겠지만 우린 이미 다 알고 있지 않나요?
생명은 가격으로 매길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걸요.
한돌인 늘 봐도 이쁘고 사랑스런 우리의 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