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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들 소개도 하고 (사진이 많네요) 노령견 관리 여쭤볼께요 - 홍삼먹여도 되나요.

작성자유리아| 작성시간11.06.23| 조회수562|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피오나 작성시간11.06.23 꾸꾸가 요녀석이었군요 ㅎ 아이들이 넘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3 꾸꾸 말썽꾸러기 이긴 한데 얼굴은 제일 이뻐요^^
  • 작성자 하륨 작성시간11.06.23 와.............. 부자시다................. 부럽다........... +_+
  • 답댓글 작성자 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3 보석같은 우리 아이들~ 그래서 마음이 부자에요^^
  • 작성자 반짝반짝남실별 작성시간11.06.24 마지막 웃는 사진~ 아이들의 행복함이 느껴져요~ 사랑팍팍받고 자라는 거같아 좋아요 :-)
  • 답댓글 작성자 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4 아름이가 기력이 없어서 너무 걱정했는데 이사오고 나서 영양보충도 많이 해서 그런가 요샌 활기차져서 너무 좋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4 오늘 당장 홍삼액 주문하려구요~ 먹고 나서 볼트처럼 날아다니는건 아닐런지 ㅎㅎㅎ
  • 작성자 달순엄마 작성시간11.06.24 제 아들도 태백이에요...말티 11살이지요...ㅎㅎ 같은 이름을 보니 갑자기 확~~필이 꽂히는데요?
    개인적으로 홍삼은...꿀은...그닥 추천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홍삼이든 꿀이든 다 따뜻한 음식이잖아요. 개는 열성동물이라 체질에 그닥...맞는 음식은 아닐꺼에요.
    한방병원에서도 삼계탕할때 인삼과 마늘은 빼고 끓이라고 하시던데요.
    저는 가끔..어쩌다...홍삼정과 한번씩 주긴하지만..
    주기적으로 대놓고 먹이는건 좀...안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말라 태백이..꼭 한번 만나고싶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4 아.. 그렇군요. 면역력은 좋아질거 같긴한데.... 말티 아가가 이름이 태백이군요. 이름이 씩씩해요~ ㅎㅎ
    말라 태백이는 반가우면 번쩍 어깨에 올라타는데 준비 안하다 당하면 뒤로 쓰러질수도 있어요.
    만약 달순엄마님도 태백이 만나면 픽 쓰러지실지도~ ㅎㅎ 좋아하거나 반가운 사람한테만 하는 태백의 애교라죠~
  • 작성자 허브맘 작성시간11.06.24 예쁜 아가들~ 행복해보여서 넘넘 좋아요~
    저도 홍삼액 급여는 아직... ㅎㅎ
    우리집에도 5키로대 말티가 있지요. 첫째 허브가 그래요 ㅎㅎㅎ 얼마나 듬직하고 예쁘고 잘생겼는지 몰라요 ^^
    앞발에 치즈 올려놓고 기다리고 있는 태백이가 넘 귀여워서 한참 바라봤어요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25 덩치도 크고 나이도 많지만 태백이도 완전 어리광 잘 부린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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