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길아녜스작성시간15.09.05
우리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이들이기에 인정하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야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니엘 신부님의 건강은 좋아 지셨는지요? 감실은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함께 하는것이 좋을듯 하여 다같이 마음을 모으기로 하였습니다.
작성자정바오로 신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06
감사합니다. 다니엘 신부님은 여러분들의 염려와 기도에 덕택으로 1주일간 병원치료를 받고 어제 퇴원하였습니다. 빠른 쾌유에 모두가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실을 모실 수 있도록 후원가족 여러분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 오셔서 함께 미사를 봉헌할 수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