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둘러싼 온 백성이 주님의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할 이 일은 참으로 놀라운것이다."
(탈출기 34장 10절말씀)
주님!!! 당신이 내리신 말씀처럼 당신이 하신 이 놀라운 일을 어떡해 설명해 드려야 카페를 보시는 후원회원님들께,필리핀에 계시는 바오로 신부님께 정말 잘 전달이 될까요?
주님!!!기도 드립니다~
이 시간 부족한 제 손과 마음에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고 축복하셔서
"오늘 너희에게 내가 이룬기적을 보여 주시겠다" 하신 당신의 말씀이 이루워짐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믿게 해주시고 저희들의 마음 안에서 참!사랑이신 당신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게 축복 하시고 현존해 계심을 알려주시는 시간이 되어 주님이 이루신 이 놀라운 일들을 모든 분들이 보고 믿게 하소서.
아멘~
안녕하세요?
바오로 신부님과 로렌조 하우스 후원회원 여러분!!
며칠전 바오로 신부님께서 올리신 글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 드리세요!!'
왠?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약~~ㅋㅋ선전 같으신 제목으로 많은 분들이 선우성 모이세 형제님께서 신부님 표현에 의하면 ~통크게 쏘신~ㅋㅋ" 1억"때문에 저희들은 너무 놀라고 또 감사 감사 드리고..하루가 정말 꿈속에 있는듯 기쁘고 행복했었답니다~~
그리고 새벽 너무 기쁜 나머지 저는 모이세 형제님의 가입인사 '하느님의선물'에 답글을 정성스럽게 감사의 마음 으로 달아드리고..어제 아침 카페에 답글중 저와통화하구 싶으시다는 말씀에~~전화를 드렸었답니다
너무 기쁘고 떨리고..뉘?신지는 모르시지만 너무 감사 드리는 마음으로... 신부님도 모르시는 분 인것은 틀림 없으시고~~ㅎㅎ..지인도 아니시고 춘천?철원?등 뉘신지~~가늠이 안 되었고 더 더욱이 제가 아시는 분도 아니시고~~혹시 형님들 소개 시면 벌써 제가 알고 있었을 텐데~~~
하면서 도대체 누구실까???무척 궁금했답니다.
그리고 전화가 연결이 되니~~~
다소 젊으신 분? ㅎㅎ목소리여서~~긴가민가?하면서 가볍게 제 소개를 드리고 ~~저편으로 ~네 접니다.....네ㅎㅎ
하셨답니다~~~~
저도 궁금한것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여쭤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나~~~~~꾹!참고~~~ㅋ
젤 중요한 어디 사시는 뉘~신지?? "어떤계기로 후원을 결심하셨는지~~누구의 소개로 이곳에.....여러가지 질문을 마음에 담고~~~~~
예의를 지키면서 핵심만 꼭!꼭!~~질문 드렸습니다.ㅎㅎ
왜냐면 저는 로렌조 하우스의 모든 분들에게 이 일들을 알려야 할 의무가 있었으니까요~ㅎㅎ
형제님 첫 말씀~~~
회장님!!회장님이 올리신 글을 읽고~~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세상에나..그렇게 기도를 하고 계신줄 몰랐습니다...그리고 4번째 구일기도..중에 또 저를 보내주셨다니.....놀라울 따름입니다...하셨답니다.
이 일은 분명 하느님께서 하신 일이십니다....
저는 정말 너무 기쁘고 하느님 말씀에 따를 수 있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하셨습니다.
신부님들께는 우리같은 평신도들은 함부로 전화 드려서도 안되고.....마음 같아선 필리핀에가서 어려움도 직접보고 드리고 오고도 싶지만..사정상 마음뿐이고...보시다시피 저는 구석기라...회장님 처럼 글도 못 쓰고...누가 옆에서 가르쳐 주시는 분도 없고 ..답답했는데....
이렇게 회장님께서 직접 전화를 해 주시고 그곳을 설명해 주시고 ..잘 알게 되어서 회장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하고 제게 인사를 하셨답니다.
감사 인사는 제가 백번을 해도 모자랄 터인데..도리어 제게 감사 하다고.하시니....몸들봐를 몰랐답니다...
그리고 또 저의 질문....
형제님 정말 감사 드리면서 여쭤보고 싶은것은 어떻해 그렇게 큰 금액을 후원 하시겠다....마음 먹으셨어요??
사실 돈이 많이 있는사람들도 쉽게 결정하기가 힘든 일인텐데.....
형제님 말씀~~
조금은 부끄러워 하시면서...네 저는 예전에도 기회가 된다면 신부님들을 많이 도와 드렸었어요...큰 금액은 아니였어도..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살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제게 기도중에 말씀하신거라 저는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쁠 뿐 입니다...
그러시면서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 이시래요...주님이 말씀 하신것에 순종해 드린것 심부름을 해드렸을 뿐입니다....
라고 ~~~~ 정말 겸손하고 조용하게 제게 말씀하셨답니다~~~
정말~큰 믿음이시죠??ㅎㅎ
그러시면서~~조금더 설명 하시며...
얼마전 ....어느 때와 같이 저녁 기도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꿈 인지 현실 인지..주님의 음성을 들려 주셨고...정말 놀라운것이 회장님도 그곳에서 후원회원님들과 9일기도를 그렇게 열심히하고 계셨고 신부님은 필리핀에서 기도하고 계셨으니....분명 그 말씀은 하느님의 음성이셨고 이끄심 이셨어요~~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 하셨답니다..
너무 놀랍지 않으셔요??ㅎㅎㅎ
저는 정말 형제님의 큰 믿음에 놀라면서~~~저또한 가슴에 기쁨이 차 오르고..
그럼 어떻해 우리 로렌조 하우스를 알게 되셨는지? 질문을 또 드렸답니다~~~~
혹시 신부님을 아시는 분이시냐?? 아님 어떤분 혹시 저희가 아시는 분 소개시냐???아님~춘천 교구 소속 교우 이신지..궁금한 것들을 쏟아 냈답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우신 말씀~~
아니요~~~라고 답을 하셨답니다.
그러면 어떻해...
저의 질문이 이어졌고~~~
형제님께서는 기도 하시다가 외국에서 선교 하시면서 고생 하시는 신부님들이 생각이나서 그 분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문득 컴퓨터를 켜고
'해외 선교'라는 글자를 검색했는데..
" 로렌조하우스..춘천교구....정바오로 신부님...해외선교
을 만나 셨다고 하셨습니다~~
어쩜~주님께서 이렇게 오묘하게 형제님과 신부님이 만나시도록 미리 예비하셨다는것을 느낄 수가 있었답니다~~ㅎㅎ
전혀 아무것도 관계가 없으시고 정신부님은 오직 카페에서만 뵙고~~~~너무 묵상글이 좋으시더 라구요..
훌륭하신 신부님을 알게 되었고 조금 이나마 돕게 되었으니~~~정말 감사하다고 하셨답니다...
그리고 시간 날때마다 카페에 들어가셨고...
아무리 카페를 뒤져 봐도 돈을 보내드릴 계좌번호도 나와있지 않았고. 신부님 연락처나 전화번호도 없었고...
너무 답답 하셨데요....ㅠ
그래서 또 기도를 하셨답니다~~
카페 가장뒤 2014년 처음카페를 만드셨을때 후원계좌 우리은행....을 겨우 찿아내시고.... 우선 150만원을 그곳으로 3월 후원금으로 보내 보고...매달 초1일이나 2일마다 신부님께서 카페에 후원금 현황을 올리시니~~거기에 당신 이름이 올라오시면 다시 그 계좌로 1억을 송금 하시겠다고 혼자 마음을 먹고 주님과 날짜까지 상의를 하셨다 하셨답니다.
그러나 웬걸??~~ㅋㅋ
어찌된 영문인지~ㅋㅋ
정신부님이1일이 되고..2일이 지나도.. 3일이되어도...
후원금을 안 올리시구.... 주님과 약속한 날짜는 다가오고 주님과의 약속은 지켜야 하는데...마음이 급하셔서.....춘천 교구청에 문의를 하셨답니다~ㅎㅎ
(신부님~~~큰 일날뻔 하셨어요~ㅋㅋ)
그래서 급한 마음에 카페에 가입 하시구...구석기 시대라서..글을 남기시면서 전화번호 남겨드리고....신부님의 전화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셨답니다.
그리고 신부님 글에서 읽으셨던 신부님은 별스럽지 않게
감사인사를 드리려고 전화하셨는데~~
(신부님!!로또 맞으셨잖아요~~ㅎㅎ그것도 하늘나라에서 발행해 드린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로또!!!ㅎㅎ)
저는 속으로 화살기도를 계속 날리고 제 마음은 더욱 더 흥분을 가라앉힐 수 없을 만큼 기쁨이 차올라서 눈물이 흘렀고~~그동안의 로렌조하우스가 걸어온길....신부님이 피땀 흘리시며 고생하셨던 모습들과 후원 회원들의 얼굴들과....지나온 시간들과 노고들이..
마치도 스크린 필름처럼 돌아가면서....함께 웃고 울었던 시간들이 보였답니다...
딱히 후원회라고 해서 나서서 해드리는 것도 없었고..
자잘한 것은 어떻해~~어떻해 채워 나갔지만
또 큰 금액이니...주부들인 저희들이 어찌해 볼 수도 없었고...
로렌조를 사랑하시는...아녜스언니~~레지오의 기둥 안마리아형님ㅎㅎ 말가리다형님~미카엘라형님등~~~전화를 하시고 걱정을 같이 하시면서~~~우째야해???~~~어떻게 했음 좋겠어....걱정어린 목소리들로 말씀 하실때 마다....
어쩌겠어요...한 두푼도 아니고...그렇다고 매번 일 있을때 마다 도와주셨고...계속 후원을 하시는 형님들께 또 큰 금액을 십시일반 내시자 하실 수 도없고....형님들은 계속 매달 후원회비라도 잘 내실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했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할 수있는것은 기도 밖에 없으니..몇 사람이라도 마음을 모아서 간절히 기도하다보면~~혹시~~아셔요?하느님께서 좋으신 분을 보내 주실지~~~ㅋㅋ
그러니 저희라도 9일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카페에 올리면 저희들과 또 함께 기도하시는 분이 있으실거예요~~춘천이든 철원이든~~어디서든~~
그리구 뭐~~~신부님도 하실것이구.....
암튼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주님께서도 함께 하시고 공동의 기도는 물리치지 않으신다 하셨으니~~~시작입니다...했었답니다...ㅎㅎ
그리구 54일~~54일이 지나가고..기적적인 일 들을 접하면서~~~~~~역시 신부님은 대단하신가봐....
하면서 저희들끼리 하느님께서 베푸신 기적같은 일들에 놀라워 했었답니다~ㅎㅎ
그래서 더 저희들은 기도 밖에 할 수가 없었고 간절하게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엄마 당신의 아드님을 사제를 도와주세요...
어디 후원을 크게 하실분을 제발 보내 주셔서....고통 중에 계신 신부님께 큰 힘을 주세요....하고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할 수밖에 없었답니다~~~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형제님과 전화로 나누고 형제님께서는 신부님께 꼭 전해드릴 말씀은 묵상글이 너무좋으셔서 위로를 많이 받으셨다고...감사하다고 전해달래셨어요~ㅎㅎ
특히 주님을 통해서 분노가...사랑으로....암튼요~ㅎ
형제님과의 전화 통화를하면서 얼마나 형제님께서 순수한 영의 소유자 이신지...하느님의 사람으로 살아 가시는지..느낄수 있는 귀한 시간이였고...뵌적은 없었지만...우린 기도하는 사람들이구나...하고 다시 한번 더 깨달 았답니다.
암튼 이런 저런 통화에 제 가슴이 더욱 더 기쁨으로 충만 되었고...입에서는 계속적으로 하느님 감사..감사를 드렸답니다.
그래서 이 감사를 온전히 주님께 봉헌 드리고 싶어서
저녁 미사와 성시간 평소보다 한시간을 일찍가서 오늘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행복을 봉헌하고 감사드리며 다시 묵주를 잡고 특별히 모이세 형제님에게 축복의 기도를 바쳤답니다
그리고 성시간....주님께서는 제게 " 너희는 내일 나의 기적을 보리라"라는 말씀이 갑자기 머리에 떠올라....네...주님 내일 모이세형제님이 입금잘하시구...어쩌구 기도를 드리고 오늘 아침부터.또...기도를 했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저는 형제님이 1억을 미리 입금하신것은 모르고...카페글에 큰것 한장!이 말씀하신 1억인줄만 알고 있었답니다..)
오후...뜻밖에 신부님께서 선우성 모이세 형제님께서 지난번1억 .오늘1억총 2억을 입금하셨고 토지매입금액 2억 1천5백만원중2억이 마련 되었습니다. 선우성 모이세 형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는 카톡을 받았답니다...
저는 다시 눈을 비비고..뭐 잘못 보내셨나? 왠??1억은 어떤분이 입금하셨나?하구 다시보니...모이세 형제님이셨답니다...
아니~분명 1억이라 하셨는데...
그래서 다시 급한 마음에 형제님께 전화를 드리고 ...
형제님께서는 신부님의 뻔뻔스러운기도..
(주님!! 힘 한 번 써주시는 것입니까? 이왕 힘 쓰시는 것이면 제대로 한 번 보여주시죠?”하는
뻔뻔스러운 기도가 자동.....)
의 글을 다시 읽으시구~~다시 묵상 하시면서 ~주님!!잘못했습니다.
제가 한쪽눈만 떳습니다...저는 절름발이 입니다...한쪽발로는 제대로 걸을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죄송합니다~~제가 당신의 말씀을 잘못 이해한것 같아서..나머지 다시 1억을 송금하신다는 기도를 드리셨다고 하셨답니다..
형제님께서는 하느님께서 당신께 바라셨던 것은 온전한 봉헌 이라는 것이라고....2억이 필요하다 하셨으니....그래서 본인이 절름발이가 아니고 온전한 봉헌이 되고 싶으시다 하셨습니다.
왜냐하면...신부님 께서 나머지돈을 마련하실려고... 몸도 안좋으신데...애쓰실 일이 죄송해서...
주님께 용서를 청하셨다네요~~
세상에나~~1억~~그 큰돈을 주시고도~~용서를 청하신다니~~
그리고 덪붙여서 하시는 말씀~~
회장님~~하느님께서 잘하셨다고 칭찬해주시겠지요? 저는 오직 하느님께 칭찬받고 싶어요...
제가 평생을 살면서 오늘처럼 잘 한 일이 없었고 오늘 처럼기쁜날은 없었답니다.
제 일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이 일 인것 같습니다.
하셨답니다......
너무 대단하시지요?
정말 돈을 다 해드릴수 있어서 너무기쁨니다.
이제 로렌조 땅 매입은 걱정 없으시겠지요??하셨답니다
제가 제 해석으로 ...하느님이 주신말씀을 잘못 이해했네요...1억이 아니라...2억..
저는 몸들바를 몰라서 ..너무 너무 큰 결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하느님께서 정말 크게 칭찬하셨을것 같아요..아니요..칭찬하시구 계실겁니다...했답니다.
신부님도 아마 엄청 기뻐하시고 놀라셔서 지금 유치원 공사가 너무 바쁘시고 ....제게 유치원 공사건으로 연락하실 일이 있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저라도 먼저 전해달라고 우선카톡을 보내셨던것 같아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신부님께 큰 근심을 덜어주셔서..
이젠 정말 다른곳으로 옮기지 않으셔도 그 곳에서 정착 하시면서 신부님의 사랑이신 아이들과 함께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땅이 되어서 하느님께서 축복하신 거룩한 땅이 될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후원회장을 맡아 몇년을 지내 보면서 주님께서는 저에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당신께서 이루시려는 계획을 이루시고 완성하시는 모습을 보았고... 정말 갖은 것이라고 오늘 먹을 양식밖에는 없는 가난한 생활을 하시면서도 저희 후원회에 그분이 갖으신 전 재산 같으신 피 같은 돈을 제손이 부끄럽지 않게 너무 기뻐하시면서 봉헌하시는 것도 받아 보았기 때문에.... 지금 형제님이 어떤 마음이실지 ...다는 모르겠지만.... 충분히 이해가 되고 얼마나 하느님 안에서 큰 기쁨을~행복을~평화를 누리시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아마..형제님도 마치 전재산을 봉헌하시는 마음으로 아낌없이 하느님께 바쳐 주셨으리라 짐작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마음을 움직이신 분은 분명 하느님이셨고 형제님과의 대화속에서는 저는 하느님께 향하신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기 때문에 저도 같은 마음으로 더 숙연해 졌답니다...
저녁기도를 드리면서 주님~~어떻게 하면 이분의 선행을 올바로 알려드릴 수 있을까요?
저녁 미사 내내 십자가의 길 내내 제 묵상거리 였답니다...
형제님!!진심으로 큰 결정 감사 드리고 정말 형제님께서 평생을 피땀흘려서 벌으신 귀한 재물을 아낌없이 저희 로렌조하우스에 그것도 아주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봉헌 해주셨으니 ~~저희도 그돈이 헛되이 되지않도록
가난한 아이들의 아버지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라고 하실 수 있게 저 또한 더 노력하면서 오늘 보여주신 기적을 마음에 새기고 더욱 더 열심히 하느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너를 둘러싼 온 백성이 주님의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할 이 일은 참으로 놀라운것이다."
(탈출기 34장 10절말씀)
아멘.
로렌조하우스 후원회장 한데레사올림
엘리야의 불마차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프란체스카 작성시간 17.04.08 모이세 형제님. 하느님이 너무나 아끼시는 형제님이신가봐요..그부름에, 그 맘에, 한치의 흔들림없이 순응하신 모습이 아름다우세요..이 로렌조하우스가 거룩한 증거의 땅임을 모이세 형제님을 통해 보여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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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란체스카 작성시간 17.04.08 한데레사는 글과 말로써도 축복이 내렸나봐~ 어쩜 이리 멋진 영화의 장면을 보듯 글이 실감나고 말도 잘하니? 아침부터 기쁜소식에 아멘~
밤새 어떻게하면 하느님 맘에, 신부님과 모이세형제님 그리고 로렌조하우스의 후원자들 맘에 꼭드는 글쓰냐고 고생했어...데레사는 로렌조의 미.모.의 비타민이야~ ㅎㅎ -
작성자길아녜스 작성시간 17.04.08 하느님의~ 선물~ 감사드립니다! !!
또한 하느님의 선물을 전해주신 선우성모이세.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우리는 기적을 바랍니다. 나를위해서만 기적을 바랍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이웃을 통해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 기쁨이 더 크다는것을 보여주시고. 싶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나는 내몸같이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 의 말씀을 또한번 가슴깊이 새겨 봅니다. -
작성자김선희 작성시간 17.04.08 밤새워 글을 썼을 데레사회장님.에게..더 튼튼한 체력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면서..글을 읽고 있다 보니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 보여주신 홍해바다를 가르는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모세역을 맡았던 멋진 챨톤헤스톤 의 모습과 함께요..선우 형제님 이 홍해바다속 마른땅 역할을 해주셨다 생각합니다...아주 크~~게 가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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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진향 작성시간 17.04.08 선우성 모이세 형제님의 보내주신 2억 정말놀라웠습니다.하느님께서하시는일 성모님께 감사감사 드립니다.모이세 형제님 건강하시고 하느님 축복 더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