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길아녜스작성시간17.04.08
하느님의~ 선물~ 감사드립니다! !! 또한 하느님의 선물을 전해주신 선우성모이세.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우리는 기적을 바랍니다. 나를위해서만 기적을 바랍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이웃을 통해서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그 기쁨이 더 크다는것을 보여주시고. 싶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나는 내몸같이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 의 말씀을 또한번 가슴깊이 새겨 봅니다.
작성자김선희작성시간17.04.08
밤새워 글을 썼을 데레사회장님.에게..더 튼튼한 체력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면서..글을 읽고 있다 보니 주님께서 모세를 통해 보여주신 홍해바다를 가르는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모세역을 맡았던 멋진 챨톤헤스톤 의 모습과 함께요..선우 형제님 이 홍해바다속 마른땅 역할을 해주셨다 생각합니다...아주 크~~게 가득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