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르완다와 소말리아 봉사 마치고 이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밑에 사진보니까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작성자울트라(최옥석)|작성시간08.03.04|조회수796 목록 댓글 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오직 그들에게 상처를 치료해주고

턱없이 부족한 쌀을 밀가루를 나눠 주고

옷을 나눠 주고 할뿐 입니다

유엔에서 활당된 양식을 주지만

부족하지요 그때 당시 많이 죽고

옆에서 죽어가도 쳐다만볼뿐

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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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몽꼴로넬 | 작성시간 08.03.05 정말 좋은 일 하셨군요... 저한테 르완다와 소말리아 친구가 한명씩 있어서 매스컴에 이들 나라의 참혹한 사정을 접할 때마다 단지 안타까운 생각만 했는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신 울트라님...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삐삐 | 작성시간 08.03.05 몸과 마음으로 실천하기가 쉽진 않을텐데 좋은일 하셨네요...
  • 작성자자연보호 | 작성시간 08.03.05 전후세대입니다만, 우리나라도 일제시대나 6.25직후나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여 아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합니다. 너무 짠합니다. 르완다나 소말리아나 다 미국개입해서 일으킨 내전인데 사람죽일 무기는 대줘도 사람살일수 있는식량은 주지 않는 군요. 바닷물에 매년수장신키는 수억톤의 식량중 일부만 주어도 ,,,,,,,,,,,,이럴때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고 생각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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