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르완다와 소말리아 봉사 마치고 이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밑에 사진보니까 그때가 생각나는군요 작성자울트라(최옥석)| 작성시간08.03.04| 조회수791|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몽꼴로넬 작성시간08.03.05 정말 좋은 일 하셨군요... 저한테 르완다와 소말리아 친구가 한명씩 있어서 매스컴에 이들 나라의 참혹한 사정을 접할 때마다 단지 안타까운 생각만 했는데...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신 울트라님... 존경스럽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삐삐 작성시간08.03.05 몸과 마음으로 실천하기가 쉽진 않을텐데 좋은일 하셨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보호 작성시간08.03.05 전후세대입니다만, 우리나라도 일제시대나 6.25직후나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여 아사하는 경우가 많았다 합니다. 너무 짠합니다. 르완다나 소말리아나 다 미국개입해서 일으킨 내전인데 사람죽일 무기는 대줘도 사람살일수 있는식량은 주지 않는 군요. 바닷물에 매년수장신키는 수억톤의 식량중 일부만 주어도 ,,,,,,,,,,,,이럴때 세상이 참 불공평하다고 생각됨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