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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윌리엄 작성시간08.04.04 저랑 비슷하시네요!!! 10년넘게 연락한번 없던친구들이 다른친구를 통해 결혼한다고 연락들 올때면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참 많이 됩니다... 몇일전에도 후배녀석이 4년만에 연락와서는 자기결혼한다길래 한마디 해줬습니다. 연락도 않던 넘이 결혼한다고 연락하는건 뭐냐고... 저도 아직 계란한판에서 1개빠지는 나이라 여기저기 이런연락들이 오네요.... 올해만 벌써 4건이나 잡혀있는데.... 다신 않볼사이가 아니라면 참석해야하는데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아서인지 보구싶은 사람이 아닌자리는 피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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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따라... 작성시간08.04.05 그냥 그사람을 이해하세요.적은 내마음에 있는게 아닌지.....저도 외골수라 기면기고 아니면아닌데. 고등학교 동창정도면 아직 춘추에 비해서 님이 생각 하는것처럼 가려서 좋을건 없다고 봅니다. 불혹의 나이가 되면 동창이그립고 고향이 그립고.....그사람이 안오면 어떻습니까 그사람이 연락없으면 어떻습니까. 내가하면되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어느날......소식도없던친구가 ....죽엇다는 소식을 들었을때...../그사람 그릇이 그만하구나 생각하시고 맘널분 투다다당님이 좀더이해하세요.가서 다른동창들 얼굴도보고 소주한잔하고 친구한데 쓴소리로 인생교육도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