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대보름! 오곡밥, 나물반찬의 즐거운 아침식사 정겨운 모습 (바우네조식정경)

작성자할리魂| 작성시간13.02.24| 조회수521|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비룡 작성시간13.02.24 저두 요즘 나물하고 식사 하는데 정말 속이 편해 지는거 같습니다.. 철원쪽 놀러가면 여기서 숙박 예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할리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4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13.02.24 한번 놀라가고싶네요~
    전 켐핑 트레일러금형 개발 때문에
    오늘도 작업장에나와 전투중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할리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4 아!~ 그러시군요.
    재주가 많으신가봐요.
    금형개발하시면 기술장인이시군요^^*
    오시면 환영하겠습니다.
  • 작성자 와인강 작성시간13.02.24 할리혼님~ 4,500원이면 제 하루 한끼 최대예산인 5,000원 내입니다.
    언젼가 맛난 정성 맛볼수 있길를 바래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할리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6 그런가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작성자 앨리어스 작성시간13.02.25 올해의 목표~~바우네팬션에서 하룻밤(주말)을 잔다~~
  • 답댓글 작성자 할리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6 저도 그렇게 되길 소망해봅니다. ^^*
  • 작성자 760데이비슨 작성시간13.02.25 펜션공사 모두 마치고 성업중 이시군요^^
    객실 이름들은 잘 지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할리魂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6 넵!~~ 악기이름으로 지었습니다.
    내가 지어놓고 처음엔 헷갈렸는데 이젠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감사합니다. 신경써주셔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