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천바레당 푸더진다
어드레 바렴시니
무싱거 주우릇호연
강생이그치룩 이레 주왁 저레 주왁
내음살 맡암시니
질도 멀곡 혼저 글라
두린 아기도 맹맹호곡 집에서덜 지드렴시녜
어느 트멍에 보리왓듸 검질 다 멜티
닐 모리 식게도 호여 먹곡
집더레 재기 글라
기영 아무듸나 뎅기당
배염도 물리곡 똥도 볼라진다
허천바레지 말앙 뎅기라
푸더지민 코도 멜싸지곡
데멩이도 벌러지느녜
놈덜이 눈꿀은 안호카부덴 호염시냐
저 동녕바치 바리라
하영 푸더진 서늉광
노믜 집 대문만 홀긋이 바리단 떡 호나 주난
혼 입에 온차로 먹엄시녜
오죽 기르와시민 경호커냐
부지런히 오몽호여사 사름되느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11 당연하죠 ㅋㅋㅋ
마지막 문장=부지런히 움직여야 사람됩니다 -
작성자잼슬리 작성시간 16.10.11 우리글 맞아요? 시조같기도 하고 고문서같기도 하고 영어는 아니네요
-
답댓글 작성자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11 제주 사투리
제주인들의 언어죠 ^^
"어느 트멍에 보리왓듸 검질 다 멜티" 이말을 어머니안데 수도없이 들었죠 ^^
좋은하루 보내세요 잼슬리님 -
작성자신이 작성시간 16.10.11 궁금해서라도 제주도 가야겠는걸요?
그래야 깻꺼시님이 해석을 해주실듯.....
제주 관광객 유치하시려는 깻꺼시님의 고도의 노림수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11 안녕하세요 신이님 ^^
고도의 노림수라곤 조금도 없는 순수?한 놈입니다 ㅋㅋ
그래도 스무스한 제주의 오름 풍경과 블루빛 바다의 그림은 자랑하고 싶네요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