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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소리

작성자갯꺼시| 작성시간16.10.10| 조회수649|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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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16.10.11 겟꺼시님
    한참 전 그러니까 81년 12월경
    친구와 둘 이 용산역에서 20시30분 발 완행열차 타고
    밤새 달려 목포역에 새벽 6시던가 7시던가 도착
    부두에서 제주행 배표 예매하고 유달산 올라가
    장군님께 인사드리고 구경도하고 제주행17시 배타고
    제주에 가서 노동일 하며 여비 벌어 즐겁게 놀다온게
    벌써 ㅎㅎ
  •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16.10.11 그 때는 귤박스를 나무로 짰는데 박스 한 짝에
    얼마 받았는지 기억도 안 남니다만
    시장통에 가면 할머님들 알아들을 수 없는 사투리
    지금 쓰신 그 언어네요.
    소중한 유산이라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he khan(경북포항) 작성시간16.10.11 선배님,그간 별고 없으셨습니까?
    무탈하니 이렇게 글로서도 소식전해듣고,언제나 강건하시게 지내시기만 바라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부뚜막 작성시간16.10.11 The khan(경북포항) 허~칸아우님
    어째 요즘 소식이 뜸 했네요.
    날씨가 갑자기 서늘 합니다그려
    건강하시고 언제 한 번 간다간다 하면서도
    마음만 앞서네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부뚜막님 밀감상자= 학고짝 이라고도 하지요 학고짝 하나 짜는데 100 원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주식1004 작성시간16.10.11 번역본 없나요? ㅎ ㅓㄹ~
    읽는 것도 넘 어려워서...
    거시기 우째 껄쩍지근함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천사님 ㅎ 첫 문장= 한눈팔다 넘어진다 입니다 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흑토님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영원히 남으시길요 ^^
  • 작성자 슈퍼 미니카 작성시간16.10.11 당췌 무슨말이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국어사전에도 없는말이죠 ~^^
  • 답댓글 작성자 슈퍼 미니카 작성시간16.10.11 갯꺼시 제주 국어사전에는 나왔있는지요?
  • 작성자 인디안 작성시간16.10.11 가을억새 흐드러진 제주의 가을바람 소리가 아직도 눈과 귀에 선하네 친구야 항상 행복한 시간속에 머므르고 건강하길 바란다. ^,^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오랜 시간을 같이해온 듯한 느낌! 시작이좋았었어 ^^ 인연이란게 좋키도 하더구나 좋은날만 있길바라고 다시 뭉치자고 ~~친구
  • 작성자 춘풍이연걸 작성시간16.10.11 어려워요 겟꺼시님 ^^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당연하죠 ㅋㅋㅋ
    마지막 문장=부지런히 움직여야 사람됩니다
  • 작성자 잼슬리 작성시간16.10.11 우리글 맞아요? 시조같기도 하고 고문서같기도 하고 영어는 아니네요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제주 사투리
    제주인들의 언어죠 ^^
    "어느 트멍에 보리왓듸 검질 다 멜티" 이말을 어머니안데 수도없이 들었죠 ^^
    좋은하루 보내세요 잼슬리님
  • 작성자 신이 작성시간16.10.11 궁금해서라도 제주도 가야겠는걸요?
    그래야 깻꺼시님이 해석을 해주실듯.....
    제주 관광객 유치하시려는 깻꺼시님의 고도의 노림수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갯꺼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0.11 안녕하세요 신이님 ^^
    고도의 노림수라곤 조금도 없는 순수?한 놈입니다 ㅋㅋ
    그래도 스무스한 제주의 오름 풍경과 블루빛 바다의 그림은 자랑하고 싶네요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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