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묵혀둔 제 바이크(2005년식 로드킹 캬브)를 수리하면서 머플러도 변경해보고 싶은데요
기본적으로 저는 저음의 두둥두둥 하는 소리를 좋아하는데 어떤 머플러가 좋을지....
그리고 구조변경에 문제가 없는 머플러는 어떤것이 있는지......
제가 옛날에 정기검사 받을때 튜닝한 머플러를 달고 갔었는데 불합격 해서 가지고 있던 정품머플러를 달고 갔더니 바로 통과된 경험이 있어서요.
그 당시 소음하고 배기가스 문제가 있었는데
특히 배기가스는 정품 머플러에 촉매가 있어서 배기가스가 정말 좋게 나오더라구요.
머플러 변경안하고 타고 다니면 왠지 찝찝하고 변경하자니 옛날의 할리 소리가 나지 않을것 갔고.
회원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첫째, 구조변경이 문제가 없고 소리가 저음에 공회전시 두둥둥하는 캬브의 음색을 잘 살려주는 머플러는 어떤것이 있는지?
둘쩨, 회원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냥 변경안하고 타고 계신지.... 아니면 변경후 타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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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난꾸리 작성시간 21.07.16 튜닝머플러 중에도 순정배플을 넣으면 얌전해지는 머플러들이 있는데 그것들도 당연히 구조변경없이 자랑스럽게 그냥 검사소루 들어가면 냅다 불합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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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박 작성시간 21.07.16 전~~
걍~
대행에 맡깁니다. -
작성자cloud nine 작성시간 21.07.16 1. 구변에 문제가 없고 썬더/ 프리덤 두가지가 두둥두둥에 가장 적합하다고 봅니다
2. 구변에 문제가 없었지만 편하게 검사는 대행 맡깁니다 -
작성자Ironman 작성시간 21.07.16 구변을 하고 소음기를 제거하고 타시다 걸리면 이제 피곤해 집니다. 그리고 신고 정신이 투철한 분들이 주변에 많아서 그냥 법이 정하는 테두리 안에서 타셔야 좋을 듯 싶네요. 튜닝 머플러중에 105데시벨 안에 드는 머플러는 슈퍼트랩
디스크 타입이 아닌 구형의 경우 104데시벨 정도 나오며 저음의 소리가 납니다. 나머지는 전부 배플만들어서 껴야됩니다. -
작성자노원의 혁명*^^* 작성시간 21.07.26 현제 머플러 구조 변경 대행 맞겨두고 2주가 넘도로 돌아오진 못 하고있는 1인입니다.
간단히 머플러만 구조변경 되는줄 알았느데... 업체에서 하는 말이 핸들에서 엔진원동기 형식까지 사사건건 트집으로 검사소를 드나들고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국내최저 가격이라고한 15만원이 현제 30만원으로 불어났고, 월요일인 오늘은 엔진형식을 검사해야 한다고 엔진번호 찾는라 2일을 소비하고 있네요...
이럴줄 알았으믄 순정 머플러 하나 구입해서 보관하는게 더 낳은가 싶기도 하고 .. 속이 상하고 있습니다.. 다항 맞기기 전에 머플러 촉매 베플 소음방지유리섬유 모두 제가 직접 설치해 놓았고 환경검사쪽은 합격 상태이지만 핸들 + 엔진원동기 형식
문제 해결하려고 한다고 업체에서 문자 연락 왔네요... 하루 빨리 시즌 타고싶은데.... 그 사이 정기 검사도 나왔네요... 검사소 여쭈어보니 구조변경 승인 떨어져도 정기검사 따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용
회원님들 부디 안전운전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