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뽀빠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22
네. 열정만큼은 시간이 없어서 직접 만져주며 달래며를 못해서 그렇지 남 못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먹고 사는일과는 전혀 다른 취미라서 아예 계획적으로 시간을 낸다는게 힘든 직업이라는거죠. 좋은 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뽀빠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6.26
네. 소리를 느끼려고 예전처럼 낮추면 꺼져 버리니 ㅠㅠ 바람 흡입이 아무래도 크니깐 진동은 훨씬 더하나 소리 느낌은 줄었어요. 거기다가 제가 엔진코팅제 샀더니 휘발류에 넣는 옥탄가 높아지게 하는 알약 하나 먹였더니 더 그런듯해요. 담번에 연료 가득 채우고 한번 더 테스트 한 다음에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