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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랙탄(서산) 작성시간17.01.17 첫번째 질문 배터리를 장시간 제거 하면 ECU 초기화되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으나 초기화 될겁니다.요즈음 어떤차는 배터리 교체시 전원 오프되면 스케너로 입력 다시해야 시동걸립니다.
두번째 질문은 투어링 같은경우는 스타트모터 (세루모터 )+에 (고무마개덮인곳 )물리고 -는 차제에 물리고 시동걸면 됩니다.
세번째 점프와 동시에 바로걸 필요가없고 오히려 완전 방전인 경우5~10분정도 기다렸다 거시는게 좋습니다.
네번째 배터리 탈착시 주의할점은 탈거시에는 -부터 탈거하고 +를 나중에 탈거해야 쇼트를 방지할수있습니다.쇼트시 휴즈나 전기계통 망가집니다.반대로 장착시에는 +부터 장착하고 -장착 합니다. -+ +- 이런기호로기억 -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17.01.19 밧데리 탈거하면 ECU초기화 됩니다, 그리고 걱정할 부분이 아닙니다. 밧데리 터미날 제거하고 3-5분 정도면 메모리가 지워지면서 초기화 됩니다(메모리 특성이 그런 메모리 입니다), 즉 연료분사량 등을 ECU에서 입력된 센서에서 들어온 값을 새로 읽어들인 센서들에서 들어온 값을 기준으로 분사량등이 결정되는 것이므로 문제 될거 없습니다, 그리고 밧데리 뗴었다 붙였다고 +를 먼저 붙이고 -를 나중에 붙이고 그 순서가 반대로 한다해서 부품이 나가진 않습니다, 극성을 바꿔서 붙였다면 부품이 나갈경우는 있지만. 점프를 할때 직선연결을 하게 되는데 밧데리와. 밧데리의 -극은 차체에 되어있고 +극은 스타트모터(일명 세루모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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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17.01.19 Triple H 맞습니다, 기준값은 변하지 않습니다, 공장에서 ECU에 기준값으로 기록시켜 놓은 부분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 값을 유지 시키기 위해 RPM을 올린다든지 그러기 위해 연료 분사량을 증가 시킨다든지 하는 동작을 하게 되는 겁니다, 즉 아침에 시동을 걸었을때 엔진온도나 배기가스량이나 이런것들이 정상에 미달 될 경우는 RPM이 제대로 안나올것이고 RPM이 나오도록 하기 위해 연료 분사량을 증가 시켜서 가동하다가 정해진 조건에 맞으면 RPM을 낮추고 정상 회전수로 진입하도록 프로그램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정해진 기준값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센서들에서 들어온 입력값들이 초기화되는겁니다. 기본 셋팅값들은 손대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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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17.01.19 연결되어 있습니다, 직선연결을 위해 다 뜯지 않으려면 스타트모터 +선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조심할것은 +와 차체 -가 가까우므로 쇼트가 나지 않게 잘 처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장케이블 연결할때 조심해야 할 부분이 밧데리 연장 케이블을 보면 두꺼우니까 연결하고 바로 시동 걸면 걸리겠지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일단 연장케이블로 점프해서 연결한 후 밧데리 전위가 높은쪽에서 낮은쪽 즉 방전된 쪽으로 흘러서 방전된 밧데리로 충전이 될 수 있도록 3-4분 정도 ㄱ,대로 시동을 걸지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 시간동안 충전된 밧데리에서 방전된 밧데리로 전류가 흘러가게 되고 충전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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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17.01.19 그 다음에 시동을 걸면 문제없이 걸릴 겁니다, 밧데리가 방전되었는데 점프선 바로 연결하자마자 스타트 보턴을 누르게 되면 굵은 케이블이라 할지라도 뜨거울 정도로 열이 날 겁니다, 심할 경우에는 시동이 걸리지 않으면서 선이 아주 뜨겁게 달궈지는 것을 볼수도 있습니다, 그건 밧데리의 방전상태 , 그리고 오일 온도들이 내려가 있는 겨울철 같은 경우 크랭킹이 원할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부하가 걸리게 됩니다, 그럴떄 스타트 보턴을 바로 누르게 되면 지금 말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주의 할 것은 반드시 기어를 중립으로 하고 이 작업들을 시행 해야 합니다, 기어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클러치를 잡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잘못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