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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달이 작성시간23.02.07 와샤을 넣고 켈리퍼를 조였는데~~~>의 답변
와셔를 넣고 조인다는건 켈리퍼를 in으로 밀어 넣는것입니다.
. 순정일시는 그럴이유가 없을텐데요. ㅠㅠ
즉. 캘리퍼는 약 8mm 디스크는 약5 mm 양쪽이 1.5 mm씩 꼭지점4점을. 필러게이즈로 측정. 맞아야 합니다.(맞으면 좋음)
한쪽으로 쏠려서 디스크가 켈리퍼 알류미늄에 닿으면. 쇠갈리는 거리가 날것입니다.
이런걸 켈리퍼 센터잡기라고 합니다.
휠을 이동 하든가.. 켈리퍼로 잡든가 해야하며.
in으로 넣는건 와샤로 해결이 되지만. Out로 빼는건. 밀링이나 기타 작업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와샤를 사용하셨다 하셨는데. 와샤는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와샤는. 찍어내는 저가라서 500개에 1만원 도 안합니다. (7000-9000원사이)
원래는 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6개. 2쌍씩 3종류이며. 약 15불입니다.
이는 와샤하고 다르며. 정밀 기계로 만든 씬입이다.
우리나라는. M10 정도 두께늬 와샤는 통상 1.1mm만 있으나
씬은. 0.6~.1.2까지 다양한 두께가 나옵니다.
즉 생선 회뜨듯이 포를뜬 정밀한 와샤라 생각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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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달이 작성시간23.02.07 씬을 까는건. 커스덤 켈리퍼가 그러 합니다.. 그것을 모방하여. 따라 하는것 보다는 원래것의 설계자의 원리를 준수 해야지 안전상의 문제가 없으며.. 사진으로 볼때 휠. 포크 켈리퍼가 모두 순정으로 판단 순정의 원래것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에. 디스크가 바뀌거나. 켈리퍼가 바뀌거나 휠이 바뀌면 가공이 필요 하지만. 위 사진은 전부 순정으로 판단 됩니다 (켈리퍼는 안보임. 국내에서 오른쪽 켈리퍼를 커스덤 켈리퍼로 하는 경우는 거의 0.1퍼센트라 순정이라고 판단)
0.1퍼센트라 말한 이유는.
우리나라의 커스덤은 포퍼머슨 보다 보여주기식 입니다. 휠에는 수백만원 돈을 써도 켈리퍼에는 안하는 경향이 우리나라 커스덤 문화 입니다. 그로기에 0.1퍼센트도 안된다고 말한것입니다.
제 글을 보고 저번에 양쪽 6피 켈리퍼 켈리퍼 따라서 장착 하신분이 연락이 되었는데. 대만족이라 하시고 제글에 답변도 남겨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