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스터 바이패스 문의...

작성자Baroque|작성시간26.06.19|조회수198 목록 댓글 2

제차는 21년식 로드킹인데, 무슨 이유인지 할코서비스센터에 들어갔더니, 캐니스터가 막혀 있는데, 이게 해외 재고도 없다면서 연료캡을 본디 흡기 단방향에서 흡/배기 양방향으로 만들어 두었답니다. 

 

그런데, 주행 중에 연료캡 쪽으로 휘발유 유증기가 나오는지, 냄새를 계속 맡아야 하네요...300km 이상 라이딩하는 경우 제가 개코라서 휘발유 냄새를 계속 맡으니 피로도가 급증하고, 두통도 발생하는 지경입니다. 그렇게 계속 맡으면 장기와 근육 손상까지 일어난다는데요..

 

문제는 캐니스터가 해외 재고도 없어서 수급하는데 몇 달이 걸린다네요..

 

해서 다음 두 가지 질문 드립니다. 

 

1) 현재 5년 되었고, 4만키로 조금 넘게 탔는데, 캐니스터가 그렇게 쉽게 망가지는 부품인가요? 할코에서는 연료를 가득 채우거나 해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데요..

 

2) 나름 알아보니 캐니스터 문제가 많다면서 캐니스터를 바이패스해서 다니는 경우들을 유튜브에서 보았는데,

그리해도 구조적으로는 문제가 없는지요? 물론 연료캡은 다시 정상적으로 흡기 단방향으로 장착한다는 전제 하에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풍류교주 | 작성시간 26.06.20 예전 모델에는 장착이 안되어있고 호스로 바닥을 향해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환경 공해유발 한다해서 캐니스터를 장착해서 나옵니다. 구형 모델처럼 호스로 바닥을 향해 빼놔도 문제는 없지만 지구환경을 생각 하신다면
    바이크 타면 안되겠지요 ㅎㅎ
  • 작성자하자 | 작성시간 26.06.20 캐니스터(EVAT)가 17년부터 장착이되어 나오더군요(유로4기준으로 강화되면서)
    이놈이 하는일은 조그만 검정색 통에서 가스를 저장해서 호스를 통해서 매니폴드로 다시 들아가는역할을 합니다
    재고 있습니다(중고) 010.8787.6999
    위치는 시트아래 차대에(배터리앞) 장착되어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