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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알로하오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0 꼭 제가 영어실력이 안되서 이런 일을 겪은 것처럼 말씀하시는 것처럼 들려서 기분이 나쁘네요. 위에 제가 링크 걸어놓은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통 미국사람들이 겪는 일입니다. 전 priceline은 사용한지 7년이 넘었지만, 저런 문제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올린 취지는, "영어실력 안되는 사람은 비딩을 하지 말라" 라는 것이 아니라, 미국인이든 한국인이든 미국에는 이런 사기업체들이 많으므로, 일반적으로 모든 인터넷쇼핑을 할 때 꼭 그 사이트가 신뢰할 만한 사이트인지 아닌지 ripoffreport.com같은 곳에서 조회해본 다음에 구매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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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ypark 작성시간10.01.17 음..심각하네요...확실히 요즘 까페에서 보면 비딩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그런데 비딩을 잘 해서 싸게 잘 다녀오셨다는 분들도 많지만 원치않는 호텔에 너무 비싼 가격으로 낙찰이 되서 안좋아하시는분들도 많더라구요...물론 싸게 잘 다녀오면 좋지요..하지만 위와같은 문제가 발생된다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영어로 계속 컨텍을 해야하는데 그정도 영어가 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안되시는분들도 많으실거라는 생각이듭니다. 힘들게 영어로 시간과 국제전화비를 써가면서 일을 해결하다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게 마련인거 같습니다. 항상 일이 터져도 책임을 분명히 져줄수 있는곳에서 예약하시는게 가장 중요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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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미국10년차 작성시간10.02.02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고, 영어가 좀 된다고 생각하는 저희 같은 경우에도 문제가 되는데,,, 사실 호텔 체크인하는 것을 걱정하는 수준의 영어실력의 분들이, 추천글을 보고, 또 한글로 설명되어 있는 것만을 보고, 시도하다가... 지역도 잘 못 지정하고, 어떤 경우에는 섬자체를 다른 곳으로 하기도 하고, 정말 있어서는 않되는 일들이 생기니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사실, hotwire.com 이나 expedia.com 같은 곳은 priceline.com보다 덜 유명하다고 볼 수 없는 곳들이고, 이런 곳들에서도 사기로 보기는 어렵지만, 피해가 생기는 부분이, 운영진으로써 경감심을 주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