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반점의 실태 작성자히토그래| 작성시간11.12.13| 조회수1642|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으악새 작성시간11.12.14 어제 오늘일도 아니고, 그냥 그러고 또 넘어갑니다. 그곳은 어째 레노베이션도 안하는지?? 참 대단한 식당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박꽃 작성시간11.12.20 저도 에전에 짬뽕에서 머리카락이나오더군요 오래일하시는분 아줌마가 마안하다는말도안하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카푸 작성시간12.01.04 으으~~~윽!!!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HI꽃처녀 작성시간12.02.21 3월부턴가 안동반점 근처에 있는 랍스터 킹에서 자장면하고 랍스터 짬뽕 판매시작한데요;;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0년의약속 작성시간12.01.23 중국 음식점 갈만한곳이 없네요선택의폭도 좁고안동반점은 정말 가기싫은데갈데가없네여한국사람이 하는곳 생겼으면 좋음텐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지의소년 작성시간12.03.13 안동 최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주사랑 작성시간12.03.14 이긍~ 또 안동이네.. 내 고향인데, 저는 예전에 짜장에서 갈치뼈가 3 cm 만한게 나왔어여 잇몸 째질뻔 했더라니까요. 중국집에 갈치요리 있나요 ? 사장님께서 조취를 취하시지 않으시면 언제든 뭐가 나올지 장담 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프걸 작성시간12.04.02 안동반점이 좀 지저분하기는 하죠.. 저는 화장실가고싶어 얘기했더니 허걱! 안내해준 화장실이 주방 한가운데 있더군요.. 주방문 바로 밖에서는 음식만들고 ..화장실이 깨끗한 편도 아니고..그이후로 가는 횟수를 줄였지만 짬뽕이 그리울때면 어쩔수없이 갔었다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연꽃잎 작성시간12.06.30 아 그랬군요 저는 아직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조심해서 봐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