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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부쉈었다.

작성자달의 노래(05민호)| 작성시간05.06.17| 조회수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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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현문편모부장 작성시간05.06.18 오호..그래두 창작방의 대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내려오는구먼^^ 옛날엔 주로 시였는데 요새는 소설도 심심치 않군..ㅋㅋ피모선배삘이 나는 설이군^^ 잼써요~약간 공상에서 내용전개가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ㅋ힘내서 더 많은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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