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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엔락 후기

26, 6.18-19 Dawn Chorus

작성자수피조아|작성시간26.06.20|조회수63 목록 댓글 1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에서 6.18-19일, 1박2일동안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에코샵홀씨를 운영하는 양경모대표께서 부산지역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Dawn Choru프로그램이었다. 자연의소리(Geophony & Biophony)을 통해 자연과 동화가 되고 도시화 된 심신을 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여명이 밝아 오기전 어둠속에서 들려오는 명금류의 소리(Song birds)에 귀를 기우리고 있다. 도심에서는 자동차, 사람들의 움직임 등의 소음에서 시작되지만, 이곳에서는 새들의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등의 합창부터 새날이 시작되고 있다.

전날 친목의 시간에는 'Dawn Chorus'의 이해와 '나의 삶과 꿈'이란 주제로 서로 얘기를 나누었다. 아침식사 시간 이후에 배내천트레킹길을 산책하고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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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포그니 | 작성시간 26.06.21 배내길을 걸을 때마다 들려오는 새소리가 궁금하던차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걸 알고 얼른 신청했다 설레임을 안고 그곳에 도착하여 저녁 시간 여러 사람들의 삶과 꿈 이야기를 들었는데 주로 환경이나 생태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참 열심히들 잘 살고 있는것 같았다 다음날 새벽 4시에 일어나 배내천에서 들어보는 새소리도 참으로 귀한 경험이었다 꽉찬 스케쥴로 밀도있게 진행된 프로그램 덕에 앞으로 새소리에도 관심을 갖게 될것 같다 좋은 프로그램 기회를 갖게해 준 대표님과 같이 한 회원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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