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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주신 감당할 수 없는 선물..^^

작성자푸른 언덕| 작성시간21.08.04| 조회수233|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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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을빛 작성시간21.08.04 글 읽는데 눈물납니다.
    빛살림을 이끄시는 반야님도,
    옆에서 반야님을 도우시는 푸른언덕님도 쉽진않겠다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하나임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나아가시는 모습 본받고 함께 한 발 한 발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반야 작성시간21.08.04 너무 당연한 사실을 당연하지 않은것처럼 적은 글을 보니 민망하네요. 하나임에서 융자 받아서 땅을 사라고 테스트에 나오기에 그렇게 했을 뿐이고요. 언제나 제가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빛살림과 반야에게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는 메시지를 받고 검토해 보자고 했을 뿐이예요. 푸른 언덕님의 글을 읽고 알아지는 것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도 이렇게 저를 관찰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경각심이 올라오네요. ㅎㅎ 푸른언덕님이 <빛 기도체험과 빛살림 공동체로의 이사> 글을 올리겠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그 글도 다시 올려주면 안될까요?^^
  • 답댓글 작성자 푸른 언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8.04 네~ 빠른 시간 안에 올리도록 할께요.^^
  •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21.08.04 빛의 속도로 진행되는 빛살림 의 일들에는 이렇게 온전히 하나임과 합일되는 반야님이 계시고
    모든 일이 투명하고 ,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되도록하는 테스트가 있음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푸른언덕님 나눔이네요^^
    새삼 <만남>과 <선물>에 대해
    묵상해보는 좋은 시간 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풍요 작성시간21.08.04 진짜 '찐'반야님을 만난건 일생일대의 행운♡ 너무나 감사합니다 반야님사랑해요♥♥
  •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21.08.04 와우~~ 진정한 평가는 최측근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경험으로 아는데 정말 이런 평가를 보내는 일꾼들이나 반야님이나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반야님의 사심없는 공정성에 대해서는 정말 저도 하늘로부터 받은 <선물>임을 절감합니다. 푸른언덕님의 감동의 나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21.08.04 반야님을 통해 만난 ‘하나임’, 반야님의 ‘하나임’에 대한 사랑! 이를 보고 느끼고 ‘아 나도 닮고 싶다’ 열망을 가지며 저란 사람도 이렇게 변화해가고 있음이 감사하고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푸른언덕님!!!***
  • 작성자 빛 향함 작성시간21.08.04 제가 이세상을 살아오면서 제일 잘한 것은 반야님을 만나는 행운입니다~~

    그동안 삶의 어려운 난관을 모질게 부딪히며
    살아온 제 에고에게 "수고했다 ,고맙다" 끌어안고 칭찬해주며,
    이제는 반야님같은 참나를 만났으니 운전대를 넘기고 쉬라고 말했습니다.

    여태까지 모질게 살아와준 내자신을 자꾸 칭찬하고 대견하다고,
    이 행복을 느낄려고 버텨온 나의 존귀함에 감사할 정도입니다.
    이 모든 사실은 반야님이 하늘 사람이라는 것,
    평범함중에 선택된 하늘사람이라는 사실을 앎으로 느꼈을 때부터입니다.
    우리모두는 반야님을 사랑하고 경외심으로 따라야 함을
    하나임의 위대한영혼 ,빛의 존재임을 자각합니다.

    푸른언덕님의 진심과 상통되어 너무 반가운 글을 읽고 울컥 제심정을 올렸습니다.

    반야님께 우주에서 쏟아지는 모든 축복을 드립니다~~~
  •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21.08.04 가장 곁에서 지켜보신 푸른 언덕님의 진심과 의도가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반야님과 푸른언덕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 지웅 작성시간21.08.04 머리로 읽히는 글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히는 글이라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꾹꾹 눌러 담아서 적어주신 푸른언덕님께 감사합니다.
    반야님을 만난 것, 빛살림을 만난 것은 모든 생을 통틀어 가장 최고의 행운이네요 :)
  • 작성자 보랏빛수정 작성시간21.08.04 푸른언덕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읽다가 울컥..ㅎㅎ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발자국을 내주신 반야님 감사합니다~그 발자국을 따라 가겠습니다.!
  • 작성자 하랑 작성시간21.08.04 반야님의 하나임에 대한 사랑 빛살림에 대한 사랑이 절절해서 가슴이 찌릿해지네요 감당할수없는 선물을 저도 받습니다. 귀한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소울케어 작성시간21.08.05 너무나 어려워서 보통인간은 해낼 수 없는 일을 하도록 견인하시는 반야님임을 압니다. 그리고 하나임세상의 바램을 알아차리려고 정진하는 빛살림 회원들의 고결함과 강인함에 언제나 감동받지요. 물론 흔들릴 수 있지요. 푸른언덕님의 글을 통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빛으로 향하는 길을 가려는 사람들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네요. 저 역시 너무도 보통이었으며 때론 보통 이하의 의식으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살았지만 이제는 제가 '한 번 나서서 진정으로 다가가면 절대 되돌릴 수 없는 지점'에 서 있음을 압니다. 우리 모두는 해낼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는 끝에서 시작한다'는 호킨스 박사의 말처럼 1000점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과 같은 의식을 갖추고 행동에 나서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맑고 고요하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빛살림을 사랑합니다^^
  • 작성자 골드마리❣ 작성시간21.08.05 항상 옆에 계신 푸른언덕님의 평가라면 100% 진리임이 느껴지네요.
    반야님의 온화한 미소와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면 그 자체로 순수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그런 반야님께 저를 인도해주신 하나임에 감사드리며 살고 있어요.
    반야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신애 작성시간21.08.05 글을 읽는데 감동의 눈물이 흐르네요..
    빛살림을 경험한 많은 회원분들도 푸른언덕님처럼 느낄거에요 ..
    이번생은 빛살림덕분에 계 탔다고요 ^^ ㅎ
    푸른언덕님을 통해 듣는 반야님은 제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큰 하나임의 마인드를 가진 분이라고 느껴지네요~
    빛살림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분들이나 반신반의하시는 분에게 많은 신뢰를 드릴수 있는 글 인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지금* 작성시간21.08.05 완전한 순복, 혼자서는 꿈도 꾸기 어려운 길을 반야님을 롤모델로 요리조리 따라하며 걸어갑니다. 점점 더 크고 깊은 사랑으로 충만해지시는 반야님, 그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푸른언덕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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