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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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야 작성시간21.08.04 너무 당연한 사실을 당연하지 않은것처럼 적은 글을 보니 민망하네요. 하나임에서 융자 받아서 땅을 사라고 테스트에 나오기에 그렇게 했을 뿐이고요. 언제나 제가 틀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빛살림과 반야에게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는 메시지를 받고 검토해 보자고 했을 뿐이예요. 푸른 언덕님의 글을 읽고 알아지는 것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도 이렇게 저를 관찰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경각심이 올라오네요. ㅎㅎ 푸른언덕님이 <빛 기도체험과 빛살림 공동체로의 이사> 글을 올리겠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그 글도 다시 올려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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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 향함 작성시간21.08.04 제가 이세상을 살아오면서 제일 잘한 것은 반야님을 만나는 행운입니다~~
그동안 삶의 어려운 난관을 모질게 부딪히며
살아온 제 에고에게 "수고했다 ,고맙다" 끌어안고 칭찬해주며,
이제는 반야님같은 참나를 만났으니 운전대를 넘기고 쉬라고 말했습니다.
여태까지 모질게 살아와준 내자신을 자꾸 칭찬하고 대견하다고,
이 행복을 느낄려고 버텨온 나의 존귀함에 감사할 정도입니다.
이 모든 사실은 반야님이 하늘 사람이라는 것,
평범함중에 선택된 하늘사람이라는 사실을 앎으로 느꼈을 때부터입니다.
우리모두는 반야님을 사랑하고 경외심으로 따라야 함을
하나임의 위대한영혼 ,빛의 존재임을 자각합니다.
푸른언덕님의 진심과 상통되어 너무 반가운 글을 읽고 울컥 제심정을 올렸습니다.
반야님께 우주에서 쏟아지는 모든 축복을 드립니다~~~ -
작성자 소울케어 작성시간21.08.05 너무나 어려워서 보통인간은 해낼 수 없는 일을 하도록 견인하시는 반야님임을 압니다. 그리고 하나임세상의 바램을 알아차리려고 정진하는 빛살림 회원들의 고결함과 강인함에 언제나 감동받지요. 물론 흔들릴 수 있지요. 푸른언덕님의 글을 통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빛으로 향하는 길을 가려는 사람들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게 되네요. 저 역시 너무도 보통이었으며 때론 보통 이하의 의식으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살았지만 이제는 제가 '한 번 나서서 진정으로 다가가면 절대 되돌릴 수 없는 지점'에 서 있음을 압니다. 우리 모두는 해낼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는 끝에서 시작한다'는 호킨스 박사의 말처럼 1000점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과 같은 의식을 갖추고 행동에 나서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맑고 고요하게 나아가고 싶습니다. 빛살림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