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매일이축복작성시간24.07.22
가족에게 빛채움 했습니다. 98일차 빛채움 감사일기 글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깊은 울림을 줍니다. 삶은 참 완벽합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맨발로 어싱화를 신고 걷습니다. 걸으며 잣나무 잎, 느티나무 이파리를 손으로 스르륵 만지며 지나갑니다. 이루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는 자연이지요.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순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7.23
사랑하는 이들에게 빛채움 했습니다. 4일 연속 근무 후 쉬는 오늘 많이 피곤했지만 미뤄왔던 일들을 처리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놓쳤던 일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라 처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딸아이의 솔직함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장대비가 쏟아져도 할 일을 모두 해 나가니 감사합니다. 오행 강의를 준비하면서 저도 더 깊이 공부가 되니 감사합니다. 씨크릿 버튼을 강의 시간에 나눌수 있어 감사합니다. 남편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더 즐거워져서 감사합니다. 시간 시간마다 집중하며 지금 여기에 존재하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