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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꼴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01 허준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1. 매운음식은 한국에 있을때에는 좋아했는데 해외에선 한국음식을 거의 못먹습니다. 가끔 한국식당에서 육개장 같은 매운음식을 먹으면 탈이납니다. 속 (위)가 아프고 설사를 할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부침개 등 밀가루 음식도 잘 안받는것 같습니다. 커피는 잘 안마시지만 가끔 마셔도(오전에 마시면 설사를 해서 마시고 싶으면 오후에 마십니다.) 괜찮습니다. 고구마, 떡, 팥등은 먹을 기회가 없어 잘 모르겠습니다만, 얼마 전 인절미를 먹었는데 괜찮았습니다. 2. 굶으면 속이 더부룩한것 같고 속이 쓰리며 매가 고픈건지 아픈건지 구분이 잘 안가지만 식사를 하면 그런 증상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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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꼴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01 3. 힘들일(육체노동이나 운동)은 제가 과체중이긴 하지만 걷기나 조깅을 해도 가슴이 아프거나 한 적은 없었습니다만 오늘 퇴근 후 조깅을 해 보고 통증이 생기는지 답을 적어보겠습니다. 4. 제 몸이 술을 잘 안받아서 술을 잘 안마십니다만, 가끔 설사를 하는것 같습니다. (단, 술이 취하면 갑자기(수 초 내에) 피가 빠지는듯 몸이 차가와지는것 같고 창백함을 느끼며 심장이 두근 거리며, 호흡곤란과 메스껍고 온 몸에 기운이 빠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술을 잘 하지 않습니다. (보통 소주 반병 이상 마시면 이런 증상이 생깁니다.) 이상입니다. 어떤 증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