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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어둔 밤

작성자마음지기| 작성시간14.10.10| 조회수33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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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명금당 작성시간14.10.10 회개로 교만이 자라지 않게 사탄과 싸울 힘을 주시기를 청해야 겠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Nympha 작성시간14.10.10 하느님을 잊을세라 애타게 찾음이다. (p50)
    오직 영원한 생명의 바람만을 입고 사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이 세속에서 높이 떠 있으므로 세속은 그 마음에 닿거나 움키지도 못하고 눈으로 따를 수조차 없는 것이다. (p178)

    늘~~고맙습니다.
    환절기 건강유의하세요.
  • 작성자 그리움 작성시간14.10.10 저는 2005년도 방효익 신부 옮김/ 기쁜소식판 '어둔 밤'을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빛을 향해 나아가는 영혼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어둔 밤,
    그 '어둔 밤'에 하느님을 만나려는 간절한 기도가 지금도 이어집니다.
    마음지기님! 이 밤 더 큰 감사를 전합니다.^^*
  • 작성자 율리 작성시간14.10.10 목표를 향해서 꾸준히 정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들게 읽은 책 정리한다고 수고했습니다.
    조심 없는 영혼이 쉽사리 넘어가는 누를 범하지 않도록,
    늘 깨어있어야겠습니다..^^
  • 작성자 보헤미안 작성시간14.10.13 어두운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오는 확신속에 기도의 열정을 더 하겠슴니다
  • 작성자 아기토비 작성시간14.10.16 마음지기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둔밤"의 뜻을 잘 알았습니다.
    믿음, 희망, 사랑의 덕으로 하느님만을 향한 사랑을 태워 새 옷을 입고 싶은 마음입니다.^^*
  • 작성자 평화... 작성시간14.10.18 마음지기님.. 대단하십니다.. 십자가 성요한의 <어둔밤>을 완독!하셨군요. 저도 십자가의 성요한을 하늘의 오빠처럼 가르침에 감동받습니다.
    마음의영성에서 <어둔밤>을 다시금 읽게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눈에 띄는 거실탁자에 두며 하루일과를 마치고.. 몇줄이라도 다시 음미하면서 읽고 싶은 보물과도 같은 저서로 여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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