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리움작성시간14.10.10
저는 2005년도 방효익 신부 옮김/ 기쁜소식판 '어둔 밤'을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빛을 향해 나아가는 영혼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어둔 밤, 그 '어둔 밤'에 하느님을 만나려는 간절한 기도가 지금도 이어집니다. 마음지기님! 이 밤 더 큰 감사를 전합니다.^^*
작성자평화...작성시간14.10.18
마음지기님.. 대단하십니다.. 십자가 성요한의 <어둔밤>을 완독!하셨군요. 저도 십자가의 성요한을 하늘의 오빠처럼 가르침에 감동받습니다. 마음의영성에서 <어둔밤>을 다시금 읽게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눈에 띄는 거실탁자에 두며 하루일과를 마치고.. 몇줄이라도 다시 음미하면서 읽고 싶은 보물과도 같은 저서로 여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