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시메온작성시간26.03.30
누대 위 꽃 그림자가 겹겹이 쌓여 있는데 몇 차례 아이 불러 쓸었는데도 꽃 그림자는 쓸어 지지 않네. 저녁에 태양이 지면 꽃 그림자도 바로 거두어 지겠지만 그러나 달이 떠오르면 꽃 그림자도 다시 겹겹이 나타나겠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謙虛작성시간26.03.30
蘇軾이 지은 花影 좋은 漢詩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重重疊疊上瑤臺 (중중첩첩상요대) ; 꽃 그림자 겹겹이 요대 위에 쌓여있어, 幾度呼童掃不開 (기도호동소불개) ; 몇 번이나 아이 불러 쓸어도 없어지지 않네. 剛被太陽收拾去 (강피태양수습거) ; 이제 막 태양이 거두어 가긴 하였지만, 卻敎明月送將來 (각교명월송장래) ; 밝은 달로 하여금 다시 데려오게 하겠구나.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