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대통령직을 끝내게 된다는 메시지들이 있어 왔습니다. 일루미나티의 카드도 이를 암시해 왔습니다. <트럼프는 오바마의 컴백을 위한 일루미나티의 카드> 라는 동영상을 저는 이미 그의 취임식 때 부터 올렸었습니다. 문제는 그 기간이 얼마일지였지요. 미국의 한 사역자는 위의 첫번째 동영상에서와 같이 트럼프가 취임한 날이 2017년 1/21일이었고, 오는 5/26일로 70 주, 즉 490일이 됨을 산출해 내었습니다. 그러나 70번째 주 라고 할 때 미국시간으로 5/26일부터 6/1일까지가 되는 셈입니다. 그래서 70 은 7 x 10 으로서, 한 세대를 의미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있던 기간이며, 성경에서 중요하게 쓰여진 수인 만큼,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순절이 이 70번째 기간안에 들어 있음으로 이 또한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할 이유가 됩니다. 트럼프가 미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문재인과 회담을 갖고나서 북한과의 정상회담을 연기 할 수 있고, 열리지 않을 수 있음도 내비쳤는데, 이쯤되면 열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평화회담 기념 주화까지 제조한 것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트럼프의 이런 잇단 리더십의 미숙함으로인해 그가 위태로울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5/20일 <Become Like Jesus> 사역자가 받은 메시지를 <소양강>님이 번역해 올리셨는데, 이런 대목이 있었지요. "그(트럼프)가 집무실(백악관)을 떠날 때, 적그리스도가 인수 할 것이다. 모든 배우들은 적소에 있으며 너의 세상은 몰라보게 달라질 것이다. 변경치 못할 결정들이 만들어졌다" 이 메시지에서 그가 떠난다는 것은, 자의로 떠난다는 의미가 아닐 것이며, 제거되는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몇차례 소개해 드렸듯이, 위의 두번째 동영상은 2010년 8/5일 칠레의 33인 광부가 붕괴사고로인해 지하 7백미터 아래에 갇혀 있다가 구출된 기적의 감동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 기적을 하나님이 연출하셨고, 아무런 의미없이 그저 심심하셔서 연출하셨을 리는 절대 없다는 것쯤은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면 다 인정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절망적인 상황에서 그들이 살아있음을 처음 알게 된 시점은 사고일로 부터 승리를 의미하는 17일이었고, 그들이 구출되기 시작한 날은 69일째였으며, 구출이 완성된 날은 70일째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그 기적의 사건을 저는 휴거의 모형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일을 절대 알 수 없는 우리 인간이지만, 일단은 트럼프의 취임으로 부터 70번째 주가 되는 기간을 잘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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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uibh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25 russpat 여호와의 절기는 오랜 저의 사역 동안 줄곧 전해왔고, 이번의 책에서도 심층 깊게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Watchmen 사역은 예언이 아니며, 객관적인 정보를 각자가 참조 판단하도록 전하는 사역임을 수백번 설명드렸는데도, 님은 여전히 분별을 하지 못하면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님은 남을 비판함으로써 자신의 교만을 만족시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아가 살아있고, 교만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런 비판의 댓글을 달게 되는 것입니다. 비판의 충동이 있을 때 그 충동이 어디로 부터 오는지를 헤아려 알아야 합니다. 백이면 백, 성령님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디로 부터 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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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uibh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25 euibhong 비판의 충동이 있을 때 이에 순종하여 종노릇하지 않고, 과감히 거부 할 수 있는 영적 능력을 갖추어야 이기는 자가 됩니다. 남은 짧은 기간 동안 남을 비판하려 하지 말고, 자신이 더 잘 예비되도록 힘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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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uibh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5.25 russpat 앞서도 설명드렸지만, Watchmen 사역을 예언사역으로 잘못 이해하시고, 예언이 불발되었다고 계속 주장하며 비판하는데서 부터 근본 오류가 있습니다. 객관적인 정보를 참조만 하고 각자 판단하도록 제시하는 것이 어찌 예언이며, 불발이겠는지요? 이런 근본 오류를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집요하게 댓글을 다시니 문제입니다. 지금은 이런 변론을 할 때가 아니며, 더 이상 답변하고 싶지 않사오니, 약속대로 댓글을 쓰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