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유월의 고향 행사를 마치고 상경하는 길
울산 뮤직페스티벌 무대 영상을 보고 또 보고 다시 보고 반복하며
희랑님들의 눈동자는 칠흑같은 어둠 속 별빛보다 반짝이고 목소리는 음표가 살아 움직이는 듯 생기가 충만합니다
어느덧 예전의 체력으로는 돌아가기 힘든 장거리 여정일지라도 다음 만남을 고대하며
마음의 건강만큼은 처음 그 때와 같이 늘 변함없이
어쩌면 더 튼튼해젔을 모습에 더없이 감사한 밤 !
검색 중 발견한 선물 같은 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johnprine/224315880661
그 이상의 무엇으로 열광하게 하는
희랑을 행복하게 해주는
참 고마운
김희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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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B_kim_ssem 작성시간 26.06.15 공감해요~참 따뜻한 글이네요 저두 별님을 보면 스트레스 제로~눈치 제로 제로 제로~~어제도 소래기를 너무 질렀더니 목이 출장가셨네요 출근인데....오늘도 헹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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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바라기재 작성시간 26.06.15 내맘같은 그 마음 ㅎ
우리 희랑들은 다 알죠🤣🤣🤣 -
작성자오렌지 무궁화 작성시간 26.06.15 따뜻하고 감동적인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오륙도희 작성시간 26.06.16 좋은글 잘읽고 감동입니다 자고 있어나 보니 내 목소리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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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스주리 작성시간 26.06.15 좋은글 공유해 주셨네요
너무 아름다운 모녀 사이네요
가슴이 뭉클하면서도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글쓴이 엄마께서 건강하기를 바라며 혼자서 행사장 오셔도 희랑가족이 있다는 걸 꼭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