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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연 조성덕 작성시간11.08.25 오랜만이에요. 아들 사랑 잘 읽었습니다.믿음직한 아들이 있어 든든 하시겠어요.
올 해가 마지막 사십대인데,오늘도 겸상의 보듯함을 추억하며 쓸쓸히 식사했네요....
지난17일날 낙뢰에 컴퓨터가 잠들어서,수리 신청자가 밀려서 오늘에사 넘 반갑게 컴퓨터와 재회...얼마나 답답하던지...
덕분에 오랜만에 수채화 두 점 그렸지요.표구 신청 해 놨지요. 곧 소설 올릴게요.장편인데 초안없이 바로바로 써 볼려구요.
동화는 책도 많이 냈지만,소설은 처음이에요.
건강하시구요.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