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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작성자푸른솔이은하| 작성시간11.08.17| 조회수6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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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로니까 작성시간11.08.19 차렷 경례 그렇게 인사 받으시는 것 아녀요? 축하합니다.. ^^
  • 작성자 푸른솔이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9 하하하... 아닙니다,집에오면 다시 품안에 어린 자식이되어,맛있는거 해먹이면서
    화기애애한,대화로,정다운 모자 사이가 된답니다.
    참고로,윗글은 작년에 동문카페에서,조회수많은 인기 글이어서,제가 우리카페에도
    아들 생각하며,다시 올려보았구요,이제 임관해서,최전방에서,근무 중입니다.
  • 작성자 소연 조성덕 작성시간11.08.25 오랜만이에요. 아들 사랑 잘 읽었습니다.믿음직한 아들이 있어 든든 하시겠어요.

    올 해가 마지막 사십대인데,오늘도 겸상의 보듯함을 추억하며 쓸쓸히 식사했네요....
    지난17일날 낙뢰에 컴퓨터가 잠들어서,수리 신청자가 밀려서 오늘에사 넘 반갑게 컴퓨터와 재회...얼마나 답답하던지...
    덕분에 오랜만에 수채화 두 점 그렸지요.표구 신청 해 놨지요. 곧 소설 올릴게요.장편인데 초안없이 바로바로 써 볼려구요.
    동화는 책도 많이 냈지만,소설은 처음이에요.
    건강하시구요.반갑네요.
  • 작성자 푸른솔이은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7 동화도 쓰고,그림도 그리고,시도쓰고,소설도쓰고........
    바쁘시군요,...고향도 지키며~~~
    좋은 반려자도 만나셔야지요?
    스트레스인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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