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묻은 부위.. 명확하게 보이는데..
제 눈엔 구멍이 안보입니다.
물론 구멍이 작고 빨간색이라 안보이는 걸 수도 있지요.
그리고 경비원의 증언대로라면 옷이 푹~ 들어갔다고 하니
속옷도 같이 들어가서 구멍이 안나더라도 배에만 상처날 수도 있습니다.
(겉옷을 무조건 공개해야지요)
하지만 저 핏자국으로 화살의 각도를 분석할 수 있진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핏자국을 보고 속옷의 원래 위치를 보니 화살이 왼쪽->오른쪽 으로 들어왔고
그것도 깊은 각도로 들어왔습니다. (아오.. 화면이 복사가 안되니 그림판으로 설명 할 수도 없고. 하지만 여러분도 충분히 알 수 있을 듯)
즉 화살이 튕겨나갈 일은 절대 없습니다.. 박판사.. 중상입었거나 사망했어야 합니다.
피가 너무 조금났습니다.. 석궁에 맞았다기엔 너무 적은 거 같습니다.
(※제가 추리한 내용들은 전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옳아야 할 필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한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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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진도 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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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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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피 제르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26 (단지 제생각입니다) 속옷하구 화살하구 같이 밀려서 구멍이 안나고 상처를 줬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살이 들어왔을때 충격으로 핏자국 주위를 향해 옷(속옷도 포함)의 실이 좀 늘어나지 않았을까 합니다.국과수같은 데서 조사할 수 있을텐데. 문제는 박판사님이 "피가 묻어서 버렸다.","구멍이 나서 쓸수가 없어 버렸다"고 하면 끝입니다. 옷은 이미 다 버렸을 겁니다. 경찰이 처음부터 수거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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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테파니 작성시간 07.02.27 증거인멸도 죄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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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시사랑 작성시간 07.02.28 그 중요한 증거를 버리다니요.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자해행위 또는 자작극이라고 의심하고 있는데 증거를 버린다는 것은 자해행위 또는 자작극이라고 자인하는 것입니다.또한 증거인멸죄는 형법제155조에 규정하고 있습니다.하여튼 3월 5일이 기다려지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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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녀 작성시간 07.07.01 사진은 뽀샵이 가능합니다. 없는 피를 그림 그린건 아닌데, 선을 그린건 사실입니다. 자세히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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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인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7.01 저는 안보이는데요. 만약 없는 선이 그어졌다면 중대한 사실입니다. 왜냐면 저 사진을 촬영한 MBC가 스스로 했을리는 없고,(게다가 동영상으로 촬영된 걸 캡처한 거라 편집하기 힘든 걸 자체적으로 했을리가 없습니다.) 관계기관(검찰,법원)의 지시를 받고 한 일이겠지요. 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