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땅작성시간08.06.13
"잘 모르겠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글쎄요...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제가 법정에서 피고와 증인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인데요. 정말 미치고 팔딱 뛸 일 입니다. 하지만 위 증인은 9년전의 일이니 기억이 잘 안날만도 하네요.
작성자어둠속에 스러지는 빛은 없어작성시간08.06.13
잘 알았습니다. 그럼 이런 경우는 어떤가요. 증인은 소송의 이해관계자이고, 이전의 진술이 명백하게 있는데, 이번에 그것과 다른 증언을 하였고, 그리고서는 이전의 것이 거짓이었고 이번의 기억이 사실이라고 하면, 그것도 위증이 되나요? 아니면 사실을 바로잡은 행위가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