陋室銘[누추한 집에 부치다] - 유우석, 허균 작성자허현| 작성시간13.08.29| 조회수97|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허종 작성시간13.09.05 두 '누실명'의 끝 구절 "(군자의 거처함에) 무슨 누추함이 있을까"에서 선비의 청렴함과 고매한 인품이 돋보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