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응원13 작성자둥이나무(부산)|작성시간26.06.13|조회수306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배우자에 대해 '쉽게 변화지 않겠구나...,' 하고 포기하려 하니 앞으로 남은 그 많은 세월 어떻게 참고 살까 걱정이 되나요?그럼 스스로에 물어보십시오.나는 그 사람이 봤을 때 완벽한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 (서울) | 작성시간 26.06.13 같은생각이게죠 울딸 바꿀생각말고 인정하고 살라고 다시태어나야된다고 ~~ 작성자원이맘(부산) | 작성시간 26.06.13 23년 살아보니 이제 첫만남때만큼 셀레임도 없고 사랑하는마음 정으로 사는마음 성격이 그러려니 하면 살아가고있어요 물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이남았으니까요 ㅋㅋㅋ 건행 작성자똘이(서울) | 작성시간 26.06.13 공감 하네요 ㅎ 건행 작성자세실리아(서산) | 작성시간 26.06.13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