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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 사망 이후의 송헌, 위속, 후성

작성자갈까마귀| 작성시간13.03.29| 조회수12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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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황 작성시간13.03.30 여포쪽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ㅋ 저도 여포에 한떄 관심이 많았었죠.
  • 답댓글 작성자 갈까마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30 안되는 놈들 전반에 관심이 있습니다 .
  • 작성자 漢壽亭侯關羽 작성시간13.03.30 조조 입장에서 장료를 이미 득한 상황에 장료에 비해 능력이 떨어지는 저 세명은 이미 있으나 마나한? 그런 존재가 아니였을까 하고.. 이미 안량에 의해 죽었기도 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 漢壽亭侯關羽 작성시간13.03.30 오히려 저 3명이 유비집단에 들어갔으면 대우는 받으면서 그러면서도 도움이 되는 입장이였겠지만,
    조조입장에서는 이미 집단이 이루어져있었던것도 컸을듯
  • 답댓글 작성자 갈까마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30 장료 같은 경우 오히려 팔건장 내부에서 하위권에 있지 않았나, 추정합니다.
    장료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고 여포가 장료를 무겁게 썼다는 기록도 없거든요. 성렴처럼 함께 흑산적을 토벌한 적도 없고 위속처럼 인척이 되려고 한 적도 없고... 고순처럼 명성을 떨치지도 않았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상상해보면 장료를 제외한 다른 팔건장의 능력이 장료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漢壽亭侯關羽 작성시간13.03.30 문제는 그 당시 조씨가 그리 탐내던 관우 혹은 장비 그리고 그들의 대장 유비가 나서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했었고
    조씨 밑에 들어간 후 보여줬던 활약상은 어쩔수가 없었죠. 아무래도 여포의 기마대에 제일 가까웠던건 장료의 기마대였고 활약은 확실히 보여줬으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 漢壽亭侯關羽 작성시간13.03.30 서황이의 말대로 그 3명의 능력이 딱 거기까지였다고 밖엔..
  • 답댓글 작성자 서황 작성시간13.03.30 여포에게 중히 쓰이지 않았다고 해서 하위권이라 하기엔 좀 억측이 있습니다. 함진영 고순도 여포에게 중히 쓰이지 않았던거 아시죠? 그게 여포의 한계입니다. 능력있는자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군주.
  • 작성자 서황 작성시간13.03.30 그냥 제 생각에 위속 후성 송헌은 딱 그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이미 조조군에서 활약을 보이며 여포군을 물리친 장수들이 많은데 굳이 여포군 장수를 중용할 필요도 없구요. 그냥 변방에 한 자리 알아봐서 통치하다 무난히 죽음을 맞이해서 기록이 없을꺼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갈까마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31 고순의 경우 비록 여포가 중히 쓰지 않았지만 "함진영"이라고 불렸다 던가, "깨뜨리지 못하는 적이 없었다" 등등의 기록을 통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료의 경우 팔건장 시절에 특별한 기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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