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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각, 곽사는 너무 저평가된게 아닐런지..

작성자자건| 작성시간15.03.28| 조회수20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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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曹操할인-_- 작성시간15.03.31 이각 곽사가 헌제를 잠시나마 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행보가 씹막장이였던건 어쩔 수 없는듯. 자신의 생존을 위해 벌려놔놓고 납득할만한 무언가가 안보임. 뭐 싸움이야 잘 했으니 거기까지 갔겠지만도....
  • 답댓글 작성자 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1 ㅇㅇ 이각,곽사는 살기위해 싸우다보니 우연찮게 헌제를 옹립하게 되었고, 당연히도 장기적인 플랜이 없었기 때문에 그걸 어찌 이용해야할지도 몰랐던듯. 다만 이각,곽사 이두체제가 아닌 일두체제였다면 세력이 좀더 오래갔지 않을까 싶음.
  • 답댓글 작성자 曹操할인-_- 작성시간15.04.01 자건 현실적으로는 이각 곽사가 왕윤을 축출한 이후에 가후가 세력정리를 어느정도 하는 수순이였다면 더 나았을지도.... 가후는 그닥 그정도까지의 권력욕이 없던듯.
  • 작성자 정적원 작성시간15.04.03 애초에 게임은 연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니..... 게임에서는 유명인을 부각시키기 위해 어정쩡한 인간들을 쩌리 취급해버린 것이 그 이유
  • 답댓글 작성자 정적원 작성시간15.04.03 따지고 봐도 당시 중국의 인구가 수백만은 됐을 텐데 삼국지에 나오는 장수는 정사까지 해도 400명이 안됨. 수백만 중 400명이면 다 쩌는 인물들
  • 작성자 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3 이곽번장 4인방은 동탁밑에서 장수로 활약했다면 나름 명성을 떨쳤을 애들인데, 뜻하지않게 군웅이 되다보니 장수로서의 평가도 절하되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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