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을까요?
조조정도면 청공검의 가치와 하후은의 허접함을 볼수있는 안목이 있었을텐데
괜히 경호장수라는 이유로 줬다가 조운한테 빼앗기죠..
차라리 허저,장합,장료,하후돈 등등등 센장수에게 줬다면 좀 유용하게 썼을텐데...
조조정도면 청공검의 가치와 하후은의 허접함을 볼수있는 안목이 있었을텐데
괜히 경호장수라는 이유로 줬다가 조운한테 빼앗기죠..
차라리 허저,장합,장료,하후돈 등등등 센장수에게 줬다면 좀 유용하게 썼을텐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東方不敗 작성시간 04.03.12 메롱님...연의에서 조운이 아무리 부풀려진 인물이라 해도 장판파의 싸움은 모두다 인정하는 거 아닌가요?? 혼자서 100만명 사이를 휘저은건 아니라도 어쨌든 조조군은 적어도 30만은 넘었고 조운이 군사를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1000명도안넘었으니까요,,,,,
-
작성자연인익덕 작성시간 04.03.13 그 당시의 조조군은 호표기 5000기 였습니다. 그리고 조운이 5000기를 정면으로 뚫고 아두를 구했다는 말은 없고요, 또한 아두가 조조군에 잡혔다는 말 조차 정사에는 없습니다. 또 정사 선주전, 장비전, 조운전을 조합해보면 유비, 장비, 조운 등이 장판교를 지나감-> 유비, 급해서 가족들을 버림-> 유비, 장비에게
-
작성자연인익덕 작성시간 04.03.13 장판교를 끊으라 이름-> 조운, 아두를 구해서 유비에게 돌아옴. 이정도로 되는군요.. 정사에 잘보면 분명 유비, 장비, 조운이 같이 장판교를 건넜고, 장비는 장판교를 끊고 조조군을 막았으니, 조운은 호표기 5000기를 뚫고 아두를 구한것이라고는 볼수 없구요.. 유비와 헤어진 아두를 찾아 데려온것이라 사료됩니다.
-
작성자x무혼x 작성시간 04.05.11 조조가 하후은을 신임해서..
-
작성자팬돌이02 작성시간 10.06.26 제가 책에서 볼때는 조자룡이랑 하후은이랑 만났쓸때 조자룡은 병사가 없었지만 하후은 은 병사를 조금 가지고 있었습니다(약한 병사들) 조자룡은 하후은 에 병사들을 모두다 격파했고 조자룡이랑 하후은 이랑 싸울때 조자룡,하후은 은 창으로 싸웠 습니다. (하후은 는 청홍검을 사용 안 했음)하후은 는 조자룡의 창에 질려서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