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메렁1111작성시간04.02.28
하후은이 방심했던것 같은데여... 조운은 그때 당시 여유부릴수가 없져 아두를 데리고 있고 미부인이 죽었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게 없었겠죠.. 그에 반해 하후은은 전쟁도 추격하는 입장이고 조운인지 알았겟습니까? 방심하다 순식간에 죽은거져... 안량도 같은 경우라구 봐여 화웅이나 미리 알았다면 허무하게 안죽죠..
작성자東方不敗작성시간04.03.12
메롱님...연의에서 조운이 아무리 부풀려진 인물이라 해도 장판파의 싸움은 모두다 인정하는 거 아닌가요?? 혼자서 100만명 사이를 휘저은건 아니라도 어쨌든 조조군은 적어도 30만은 넘었고 조운이 군사를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1000명도안넘었으니까요,,,,,
작성자연인익덕작성시간04.03.13
그 당시의 조조군은 호표기 5000기 였습니다. 그리고 조운이 5000기를 정면으로 뚫고 아두를 구했다는 말은 없고요, 또한 아두가 조조군에 잡혔다는 말 조차 정사에는 없습니다. 또 정사 선주전, 장비전, 조운전을 조합해보면 유비, 장비, 조운 등이 장판교를 지나감-> 유비, 급해서 가족들을 버림-> 유비, 장비에게
작성자팬돌이02작성시간10.06.26
제가 책에서 볼때는 조자룡이랑 하후은이랑 만났쓸때 조자룡은 병사가 없었지만 하후은 은 병사를 조금 가지고 있었습니다(약한 병사들) 조자룡은 하후은 에 병사들을 모두다 격파했고 조자룡이랑 하후은 이랑 싸울때 조자룡,하후은 은 창으로 싸웠 습니다. (하후은 는 청홍검을 사용 안 했음)하후은 는 조자룡의 창에 질려서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