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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의 인구와 실제 병력!!!

작성자「꾸러기대장」♡똘기♡| 작성시간09.05.10| 조회수54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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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적원 작성시간09.05.10 중국은 역사적으로 노역과 군역 세금징수시 호구 수로 징수했기때문에 호구를 숨기고 신고하지 않는 전통이 있습니다. 지금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중국 역사는 뻥튀기 이기에 충분이 글에 일리가 있으며, 대가족 형태인 고대 중국의 가족구조에서 노인도 전쟁에 불러쓰는 상황인 고대 중국은 1집당 최고 4명에서 6명 최소 1명정도 추산해볼때 대충 정확한 수치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꾸러기대장」♡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0 사실 전 중국과 한국의 고대인구기록 자체를 부정하는편입니다....진(秦)나라때 인구만봐도 천만명대를 넘길수없거든요....부현도 후한서같은 후한의 자료를 보고 얘기를했겠지만 중국과 한국은 인구가 100만명이라면 그걸 100만호로 위조해서 조작하는 못되먹은 버릇이 있습니다....아마도 후한서의 기록은 호가 아니라 명이었는데 그걸 호로 위조해서 기록했고 저처럼 1호당 몇명잡아 곱한걸 인구로 기록한듯 보입니다...이걸 주장하신 인구학자분께서 중국정부로부터 공로상 받으셨죠...ㅋㅋ
  • 작성자 관훈장 작성시간09.05.11 진수는 위를 이은 진의 사람입니다. 진수가 병력을 뻥튀기해서 썼다면 "위나라는(또는 진나라는) 전술보다 머릿수로 이겼다"라고 거짓으로 기록했다는 것인데 과연 그렇게 기록을 했을까요? 승자의 입장에서는 40만이 10만을 압도적으로 이겼다 보다는 25만이 10만을 황제께서 전술을 막아가며 이겼다 가 더 위광이 있었을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안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1 그 전에 초주로부터 역사를 배운 사람이고 삼국의 모든 사서를 집약한게 삼국지입니다...덕분에 오서에서 나온 기록이나 위서에서 나온 기록이 조금씩 다릅니다...촉의 사료가 간략한건 정말 사료부족때문에 진수 본인도 안타까워했었구요...그리고 제가 한 말은 모든 중국과 한국의 사료들이 인구뻥튀기와 군사뻥튀기가 심하다는 얘기입니다...전 한나라 인구가 5천만이라는것 자체를 부정하구요...삼국지 인구는 다른사료보단 덜해도 어느정도는 뻥튀기를 했다고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훈장 작성시간09.05.13 몇가지 기록에서만 인구가 적다고 나와있고 대부분의 기록에서 인구가 많다고 하는데 소수의 기록을 더 신뢰하시는 이유를 알 수가 없군요.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안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3 그 기록중에 정서로 인정된 부분은 인구가 적게 나옵니다....소설쪽으로 갈수록 인구가 늘어나는 편이고 한국과 중국 일본은 인구와 군사뻥튀기가 심하기때문에 최근엔 각종사료와 컴퓨터 프로그램 돌리고 해서 추측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안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4 인구학적으로도 삼국지 시대 중국인구는 천만명은 당연히 안되고 많아봐야 5~600만 정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관훈장 작성시간09.05.15 [당연히]라는 점이 다른 사람에게는 왜 당연히 인지 모를 수도 있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5 아마도 소설의 영향이겠죠....ㅋㅋ
  • 답댓글 작성자 관훈장 작성시간09.05.15 제말은 설명이 필요하다는 뜻이었는데요...제가 말을 불분명하게 했군요...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5 아~~죄송합니다(--)(__)자세하게 말씀 드리자면 중국과 한국 일본의 사서들은 불분명하게 뻥튀기가 심한데 특히 중국이 심해요...당시의 인구는 기후나 전쟁 시대상황등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그 시대 그 날짜의 기후부터 전부 나오고 그걸 기본으로 산출이 됩니다....그때 나온 기록은 고대 중국의 인구가 심하게 뻥튀기된게 밝혀졌고 후한서와 삼국지의 기록에 따른 극심한 인구차이에 의한 의문이 풀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5 즉 애초에 후한서의 기록대로의 인구는 당시 생산량으로 살수가 없는 상황입니다...예를들어 어디에 몇백만호가 살았다면 몇백만 "호"가 아니라 몇백만 "명"이라는 관점으로 볼때 의문이 풀린거죠....상식적으로 100년정도만에 인구가 1/10로 준다는건 말이 안되거든요....그래서 당시 명을 호로 쓴 이유는 모르지만 암튼 이런방법으로 대입해본결과 여러 역사적 인구에 대한 의문이 풀렸고 그 학자분은 중국정부로부터 공로상을 받았습니다....당연히라는것은 그 시대 생산량을 보고 세금 징수된부분으로 인구를 산출하면 당시 동원가능 병력까지 알수가 있다는 얘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5 중국사 최고의 미스테리였던 인구증발이 해결된거죠....생산량-인구-병력...이건 전부 연결이 되는겁니다...우리나라 역사서도 호를 명으로 바꿔보니 여러 의문이 풀린적이 있었거든요....그리고 황제의 조건같은게 있는데 그 기준에 천만명의 백성이 들어갑니다...이것만봐도 진시황때의 중국 인구가 천만임을 알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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