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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꾸러기대장」♡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0 사실 전 중국과 한국의 고대인구기록 자체를 부정하는편입니다....진(秦)나라때 인구만봐도 천만명대를 넘길수없거든요....부현도 후한서같은 후한의 자료를 보고 얘기를했겠지만 중국과 한국은 인구가 100만명이라면 그걸 100만호로 위조해서 조작하는 못되먹은 버릇이 있습니다....아마도 후한서의 기록은 호가 아니라 명이었는데 그걸 호로 위조해서 기록했고 저처럼 1호당 몇명잡아 곱한걸 인구로 기록한듯 보입니다...이걸 주장하신 인구학자분께서 중국정부로부터 공로상 받으셨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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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안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1 그 전에 초주로부터 역사를 배운 사람이고 삼국의 모든 사서를 집약한게 삼국지입니다...덕분에 오서에서 나온 기록이나 위서에서 나온 기록이 조금씩 다릅니다...촉의 사료가 간략한건 정말 사료부족때문에 진수 본인도 안타까워했었구요...그리고 제가 한 말은 모든 중국과 한국의 사료들이 인구뻥튀기와 군사뻥튀기가 심하다는 얘기입니다...전 한나라 인구가 5천만이라는것 자체를 부정하구요...삼국지 인구는 다른사료보단 덜해도 어느정도는 뻥튀기를 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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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절대지존사마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15 즉 애초에 후한서의 기록대로의 인구는 당시 생산량으로 살수가 없는 상황입니다...예를들어 어디에 몇백만호가 살았다면 몇백만 "호"가 아니라 몇백만 "명"이라는 관점으로 볼때 의문이 풀린거죠....상식적으로 100년정도만에 인구가 1/10로 준다는건 말이 안되거든요....그래서 당시 명을 호로 쓴 이유는 모르지만 암튼 이런방법으로 대입해본결과 여러 역사적 인구에 대한 의문이 풀렸고 그 학자분은 중국정부로부터 공로상을 받았습니다....당연히라는것은 그 시대 생산량을 보고 세금 징수된부분으로 인구를 산출하면 당시 동원가능 병력까지 알수가 있다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