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핌플을 사용해서 공격적인 수비수로 이제 막 전향해서 또 다른 탁구의 매력에 빠져있는데요
아직 부족한점이 많아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것이 없네요
재미삼아 구장의 여러분과 치다보니
스매싱 전형엔 어설픈 쵸핑이 안먹히네요
약간만 뜬공이 나오면 그냥 얻어 맞네요
롱핌플로 스매싱 전형을 극복할만 비결이 있나요?
아직 부족한점이 많아 뭐 하나 제대로 되는것이 없네요
재미삼아 구장의 여러분과 치다보니
스매싱 전형엔 어설픈 쵸핑이 안먹히네요
약간만 뜬공이 나오면 그냥 얻어 맞네요
롱핌플로 스매싱 전형을 극복할만 비결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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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토끼와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5.06 네네....바운드가 네트 높이 보다 높게 뜨고 하회전량도 많지 않은가 봅니다.
네트 높이 이상 떠오르는 높이에서 빵 때리니깐 못받겠더라구요...^^
공을 낮게 보내는 훈련~~ 감사합니다. -
작성자붉은돼지 작성시간 13.05.07 공을 낮게도 중요하겠지만, 스매싱이 원래 받기 어려우므로, 우선은 길게 준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편하실것 같습니다.
아무래 스매싱이 출중해도 길게 오는 공은 손쉽게 스매싱하지 못하더군요.
회전량 파악도 어렵지만, 워낙 하회전이 많은 것은 먼거리를 스매싱하는건 자폭이지요.
상위 부수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하위부수는 그냥 대놓고 때리지만.. ( 물론 핌플아웃들에게는.... )
짧게 떨어지는 공은 회전량이 어떻든 스매싱이 다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은 길게 길게..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탁구에이스 작성시간 13.05.07 제 생각에도 어쨋든 좋은커트는 회전량을 떠나서 낮고 테이블 끝에 떨어지는 커트가 좋은커트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배드보이님이 말씀하신데로 회전량을 조절할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지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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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써니러브 작성시간 18.03.09 길고 낮게 가면 돼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