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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전형을 극복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작성자토끼와 거북이| 작성시간13.05.04| 조회수921|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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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멋도리 작성시간13.05.04 ㅋㅋㅋ 한동안 당하다보면 길이 보임 ㅋ
  • 답댓글 작성자 토끼와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5 엄청 얻어 맞고 왔습니다...ㅋㅋ
  • 작성자 지더라도후회없는게임을하자 작성시간13.05.04 롱핌이 천적이 핌플아웃러버 스매싱 전형과 일펜이나 쉐이크 드라이브 전형인거 같고요. 이들의 기술이 좋을수록 자신의 수비기술도 좋아져야하고요. 일펜 평면 스매싱전형이나 쉐이크 평면 스매싱전형이나 평면쓰는 전진공속형에게는 수비형이 유리합니다. 종종 한방 스매싱을 허용하시는것 같은데, 상대가 4부이하 수준이라는 가정하에 공의 높낮이를 떠나 상대 테이블 깊게 넣으시면 님 승률이 좋아질겁니다. 물론 스매싱과 드라이브 둘다 잘하면 수비기술이 더 좋아져야하고요.
  • 작성자 탁구왕김제빵 작성시간13.05.04 얼마 안되는 경험이지만...
    춉핑해서 상대코트에 넘기는 공 중에 한번은 길게 뻗는 공, 또 한번은 약간 뜨지만 뻗지 않는 공 이렇게 두가지 정도만 섞어서 구사할 수 있으면 상대의 스매쉬 공격을 흔들 수 있습니다. 몇 번 스매쉬 미스를 하게 되면 상대는 쫄기 마련이고 그러면 스매쉬의 강도도 약해지므로 충분히 막아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낮고 강한 회전이라도 일정하게만 춉핑한다면 공격하는 상대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 작성자 배드보이 작성시간13.05.05 ㅎㅎ 방법은 한가지^^ 좀더 레슨을 받거나(수비수코치일경우) 구력이 늘면가능한 기술이긴한데요
    같은폼에서 공을 4단계 기어를 주실수있으면 쉽게 내플레이대로 이끌어 가실수 있어요
  • 작성자 배드보이 작성시간13.05.05 같은폼에서 엄청깍았다보토깍았다 덜깍았다 날렸다만 하시면 됩니다 드라이브 전형중에서도 잘 채지 않는 이상은 변화를 이겨내긴 어렵죠 더군다나 생체에선 더그렇죠 더군다나 그부수에선 더하죠!! 하물며 스매싱 전형은 더 변화에 민감할수 밖에 없어요!! 이게 가능하면 수비 플레이로 이끌어 갈수 있습니다. 보통 스매싱 전형은 들어서 때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참엔 깍다가 이후론 깍는폼에서 날리면 백퍼 아웃됩니다. 그럼 공격에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미스가 많아지게 되요
  • 작성자 배드보이 작성시간13.05.05 드라이브가 아닌이상은 미스하게 됩니다..그리고 첫세트에서는 두들겨 맞는다고 주눅들 필 요는 없어요 진정 수비수라면 다 음 세트에서는 스매싱 공이라도 적응하게 마련이거 든요 일단은 같은폼에서 깍고 날리고 하는기술을 많이 연습하세요
    담에 같이 칠 기회가있음 좋겠어옷^^
  • 작성자 배드보이 작성시간13.05.05 수비선수들 게임보면 상대선수가 비록 여자일경우라도 스매싱은 안때리죠?? 드라이브 거는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그만큼 선수들은 변화를 준다는거죠^^스매싱이 안통한다는 얘기에요^^ 커트에 변화를 주는 훈련을 많이 하세용 첨에 어렵지만 노력하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 토끼와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5 아...같은 폼으로 다양한 구질을 만들 수 있어야 겠군요...감사합니다...^^
  • 작성자 ARIA 작성시간13.05.05 저희 코치님은 그냥 다 받으래요 ㅜㅜ 그래야 수비 좀 하는거래요 ㅜㅜ 그래서 허우적대다가 공 줍고 돌아옵니다 ㅜㅜ 위에서 좋은 얘기들 많이 해주셔서 다른 방향에서 한마디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토끼와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5 넹... 드라이브는 받아넘기겠는데... 스메싱은 블럭 외엔 답이 없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토끼와 거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6 네네....바운드가 네트 높이 보다 높게 뜨고 하회전량도 많지 않은가 봅니다.
    네트 높이 이상 떠오르는 높이에서 빵 때리니깐 못받겠더라구요...^^
    공을 낮게 보내는 훈련~~ 감사합니다.
  • 작성자 붉은돼지 작성시간13.05.07 공을 낮게도 중요하겠지만, 스매싱이 원래 받기 어려우므로, 우선은 길게 준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편하실것 같습니다.
    아무래 스매싱이 출중해도 길게 오는 공은 손쉽게 스매싱하지 못하더군요.
    회전량 파악도 어렵지만, 워낙 하회전이 많은 것은 먼거리를 스매싱하는건 자폭이지요.
    상위 부수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하위부수는 그냥 대놓고 때리지만.. ( 물론 핌플아웃들에게는.... )

    짧게 떨어지는 공은 회전량이 어떻든 스매싱이 다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은 길게 길게.. 그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탁구에이스 작성시간13.05.07 제 생각에도 어쨋든 좋은커트는 회전량을 떠나서 낮고 테이블 끝에 떨어지는 커트가 좋은커트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배드보이님이 말씀하신데로 회전량을 조절할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지 생각해보네요^^
  • 작성자 써니러브 작성시간18.03.09 길고 낮게 가면 돼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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