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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끌고 가는 감각과 깊게 묻히는 감각의 차이점과 장단?

작성자대나무라켓|작성시간15.08.08|조회수588 목록 댓글 5
1.대강 눈팅하다 보니 반발감각이 스피드 수치보다 낮으면 묻히는 감각, 높으면 끌고 가는 감각(드라이브시)이 생기는 것 같은데 맞게 본건가요?
2.각각 묻히고 끄는 특성의 장단은 뭔가요? 그냥 익숙한 감각이 좋은건가요?
3.고슴도치님의 글을 보니 반발감이 스피드보다 높은 스티가와 티바의 일부 라켓은 실제 스피드는 느려도 스매시를 때리면 의외로 강력하다는데 그럼 그 반대로 반발감이 스피드보다 낮은 라켓들은 스매시를 때리면 의외로 불안정하고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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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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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지스터 | 작성시간 15.08.09 1. 기준점을 스피드수치가 아닌 전체감각으로 보시고 반발감각의 포지션에 따라 묻혀서 끌고가는것이 편한가 때리거나 날카롭게 채는것이 편한가로 보시면 무난합니다.
    2. 장단점보다는 호불호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3. 스매시에서의 감각상 직관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빠악~"이 아닌 "철썩~"이랄까요.
  • 답댓글 작성자대나무라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8.10 레지스터님, 항상 빠르고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곳에서는 레지스터님의 댓글이 가장 먼저 보이는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대나무라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8.10 그런데 빠악과 철썩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ㅠㅠ 뭐 직진성이 떨어지고 날린다...는 느낌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레지스터 | 작성시간 15.08.10 대나무라켓 우스개소리로 맨손으로 따귀를 치는것과 장갑을 끼고 따귀를 치는 느낌의 차이라고 합니다. 따귀의 파괴력(실제 볼파워)는 같아도 맨손 손맛이 다르겠죠.
    그런데 이걸 따귀를 펀치로(스매시에서 드라이브로) 바꿔 생각하면 장갑낀게 낫겠죠? 실제 파워는 같겠지만요.

    그런 느낌의 이야기 입니다.
    아 물론 전 비폭력주의자라 실제 따귀나 펀치를 날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 작성자쥬노 | 작성시간 15.08.10 날린다는 느낌과는 다릅니다. 공이 라켓에 생각보다 오랫동안 머무른다는 느낌입니다. 답답한 느낌일 수 있습니다. 직진성이 떨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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