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와 리시버가 모두 오른손 쉐이크기준으로,
리시버가 백핸드로 치키타형식으로 리시브를 할때의 질문입니다^^
1. 서버가 포핸드 횡회전 서비스(일반 정방향)를 리시버의 백핸드로 넣었을때...- 리시버는 공의 오른쪽(역행)을 걸어야하는지, 아니면 왼쪽(순행)을 걸어야하는지 질문드려요. 개인적으론 아직 초보수준이라 오른쪽을 건드리는게 쉽더군요.(흔히 여기서 말하는 치키타는 어느쪽을 건드리는건지도 알려주심 감사^^)
2. 이렇게 오른쪽을 건드리는 습관이 되다보니 상대방이 백핸드 서비스나 포핸드 역방향 서비스를 백쪽으로 넣었을시에, 백드라이브로 받아 넘기는게 힘들어서(공의 왼쪽을 건드려야하는걸 알면서도) 어떻게 연습하는게 좋은지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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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면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6.09 네 저도 레슨시 그렇게 배워 하고는 있는데 치키타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더라구요...고수로 가는길은 참 힘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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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ng-gu 작성시간 15.06.09 통상 치키타나 리시브시 백드라이브나 또는 대상드라이브등등을 구사하실때 써브의 구질을 파악하고 감각적으로 자기에 맞는 임팩트 위치나 스윙궤적에 익숙해져 있어야합니다. 하회전이라면 살짝 아래부터 채서 넘겨주는식이고
포핸드 횡회전써브를 치키타로 리시브할때는 리시버입장에서 공의 10시정도를(공의 좌측) 채면서 던져주고요. 백서브가 횡회전이나 횡상회전으로 오면 손목을 아주 깊게 백스윙해서 라켓을 거의 수평정도까지 눞여서 공의 11시나 12시를 긁어서해주던지 아니면 라켓을 쇼트각정도로해서 백스윙없이 공을 잡아서 그대로 강하게 드라이브걸던지 해야합니다. 감각적으로 여러구질에 대해 다각도로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 -
작성자meng-gu 작성시간 15.06.09 백드라이브의 경우에 통상적으로 백스윙을 하는순간 공을 아래에서 위로 치는 성분이 발동되어 횡상이나 횡회전계열의 써브를 같은 형식으로 드라이브를 하면 오버미스가 나옵니다. 그래서 치키타로 리시브할때 의도적으로 공의 10~12시쪽을 노리는 습관이 좋으며 일반 백드라이브로 리시브할때는 백스윙을 줄이고 손목을 굽히되 흔들리지 않게 잡은다음 그대로 치고 나가는 형식으로 해줘야합니다. 하회전인경우는 더 쉽죠. 무릎낮추고 백스윙만 잘해주면 쉽게 위로성분이 가미되닌까요. 이 연습이 익숙해지면 선제잡기가 쉽습니다만. 실제로 이 리시브가 익숙해지면 그다음 연결백핸드에서 다음 한계가 옵니다. 적당한 드라이브로 리시브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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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ng-gu 작성시간 15.06.09 상대는 쇼트로 리턴을하면 여기서부터 빠른 쇼트랠리를 할지 돌아설지 연속드라이브를 할지 등등 연결력이 중요하게되는거죠. 2구 백핸드 리시브로 대상드라이브 치키타 백드라이브등으로 선제를 잡아서 바로 득점으로 연결되는경우는 정말 눈꼽만치정도 밖에 안됩니다. 펜홀더 지지기에 비해서 코스조절이 여간 고난이도 기술인게 쉐이크 백핸드타법인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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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eng-gu 작성시간 15.06.09 그리고 치키타도 모든 탁구공을 치는 기본타법에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임팩트 자체의 모든 감각은 공을 치면서 나가는 형식입니다. 공의 측면을 감거나 미는 형식이 아니라 츄욱 치면서 던지는형식이죠. 그래야 공의 회전들을 많이 상쇄시키고 힘도 실리닌깐요. 어려버요. 계속하다보면 좋아집니다.